[정보] [스압] 스웨덴 왕실에 대한 썰.jpg
IP :  .108 l Date : 18-02-27 18:26 l Hit : 5846
이거 헐리우드방에 쓰는거 맞지? 처음쓰는거라 좀 이상해도 용서해줘! 사진도 처음해보는거라 서툴다ㅠㅠ
스압주의 사진많음 주의 사담,괄호사용 많음


-왕족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물론 이해해 나는 그냥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보는 편이야

현재도 몇몇 나라는 왕이 있어 물론 왕정을 하는 나라들도 있겠지만 입헌군주제의 형태도 남은 나라들도 많아 입헌군주제 국가중에 한국인이 많이 아는 나라는 아마 일본이나 영국이겠지?
그런데 그 외에도 네델란드, 노르웨이, 벨기에 등 많은 나라들이 입헌군주제로 왕이나 대공이 있어 대부분의 입헌군주제 국가들은 세금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논란이 많은 상태지
오늘 말하고자 하는 나라는 바로 스웨덴!
왕실이 어떻게 생기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현재의 왕실 구성원들에 대한 이야기야ㅋㅋㅋ




우선 가족 사진인데
국왕부부는 칼 16세 구스타프(1946)와 실비아 왕비(1943)
그리고 첫째 빅토리아 왕태녀(1977)와 그녀의 남편인 다니엘 공(다니엘 왕자,1973) 에스텔 공주(2012) 오스카르 왕자(2016)
둘째 칼 필립 왕자(1979)와 소피아 왕자비(소피아 공작부인,1984) 알렉산더 왕자(2016)와 가브리엘 왕자(2017)
셋째 마들레이네 공주(1982)와 남편 크리스토퍼 오닐(남편은 아무런 작위도 없는데 나중에 설명할게!,1974) 레오노르 공주(2014) 니콜라스 왕자(2015)가 있어 마들레이네 공주는 임신상태라 아이 한명이 더 탄생할 예정!
(이때는 가브리엘 왕자는 태어나기 전이라 사진이 없는거 같아)

그럼 대충대충+자세히 설명해볼게ㅋㅋ



칼 16세 구스타프는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통역가로 일하던 실비아라는 이름의 연상의 여성과 사랑에 빠졌어
그런데 왕실과 의회는 반대가 있었지

서양에는 귀천상혼 이라는게 있었거든 슬슬 폐지 시작한 나라도 있었지만, 이게 참 웃긴건데 뭐냐면 자기보다 낮은 신분의 배우자랑 결혼하면 자식을 낳을경우 재산이나 지위 자기지위 못물려주고 귀족끼리 행사도 참여못하고 그런거 이게 왕족-평민 귀족-평민 뿐만아니라 귀족-귀족끼리도 같은 작위가 아니면 안되는 거였어 (인도의 카스트제도랑도 비슷하고 한국에도 과거에 비슷한게 있었을거야)
특히나 왕족의 경우엔 평민 여자랑 결혼하면 왕위를 이을 수 없었지 그러면서 근친혼이 되다 보니까 유전적 문제도 많이 생겼었어 그 합스부르크 가문?도 유전병때문에 턱 외에도 문제가 생긴거 알지?
이 귀촌상혼 때문에 현재의 왕족들도 친척 관계가 많아
(현재에는 평민이랑 결혼했을때 좋기도 하고 왕실이 선택한 결혼은 안좋게 흘러가는 경우도 있어서 걍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해라 라는 분위기야! 반대로 그런 평민 여성들중 돈이나 명예를보고 결혼한사람들도 있어서 결혼 후에 공무도 잘 안하고 명품만 사는 사람들도 있어서(명품 사는게 뭐 어때?라고 할수도 있지만 왕실에서 쓴는 돈은 세금인 경우가 많다는거ㅎ 내 세금이 남의 명품옷,가방 잔뜩 사는데 들어가면 싫겠지?) 논란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특히나 칼 16세의 할아버지인 구스타프 6세 아돌프의 반대가 심했어 (칼 16세의 아버진 아들이 1살도 안되서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어) 이건 스웨덴 역사랑도 있는데 프랑스 평민에서 시작한 왕실이기때문에 더 귀천상혼에 목맨거야ㅋ
칼 16세는 실비아가 아님 결혼을 계속 안하겠다 라고 주장했지만 할아버지는 계속 반대했고 할아버지가 사망하고 자신이 즉위후에 귀천상혼을 폐지하고 실비아왕비와 결혼을 했어 이때부터 스웨덴 군주 역할이 다른 입헌군주제 국가의 군주에 비해 감소했다는 이야기도 있어



결혼사진 보면 뭔가 엄마는 딸들이랑 아빠는 아들이랑 닮은거같지 않아?

여기엔 남겨진 이야기가 또하나 있는데
칼 16세 구스타프의 삼촌으로 베르틸 왕자 라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은 릴리안이라는 여성과 사랑에 빠졌었지, 릴리안은 평민이고 본래 결혼을 한 상태였어 그러나 남편이 2차세계대전에 참전했고 그 사이에 베르틸 왕자를 만난거야 둘은 사랑에 빠진것 같지만 어쨋든 사귈 수는 없는 상태였지
근데 릴리안의 남편역시 전쟁으로 인한 별거중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됐고 둘은 원만하게 이혼하게되
베르틸 왕자와 릴리안은 결혼하고자 하지만 그당시는 귀천상혼이 있어서 할 수 없었던거야 왕세자였던 아버지 아래에서 베르틸의 큰형(칼 16세의 부친)과 자신을 제외하면 다른 형제들이 귀천상혼으로 인해 왕가에서 나간 상태라 왕위를 이을 사람들이 드물었고 베르틸왕자가 왕위계승 순위 3위여서 왕위를 이을 수도 있었거든
그런 와중 칼 16세가 태어나 새로운 후계자가 태어났으니 자신은 릴리안과 결혼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겠지만... 형이 죽어버렸어
만약 그상황에서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와 자신의 아버지가 죽어도 칼 16세가 왕위를 이을 수는 있겠지만 칼 16세는 어리니 베르틸 왕자가 섭정을 해야 했고 베르틸 왕자는 왕실에 남아있어야 했지
결국 베르틸 왕자와 릴리안은 결혼 대신 동거를 선택했고 스웨덴 국민들은 몰랐지만 왕실은 동거를 알던 상태였데
그리고 칼 16세가 자신이 즉위하면서 귀천상혼을 폐지했고 본인이 결혼 후에 베르틸 왕자와 릴리안을 결혼시켰어



만난지 33년만에 정식으로 부부가 됐고, 이때 베르틸 왕자는 64살 릴리안 왕자비는 61살 이였데
그 후에도 베르틸 왕자와 릴리안 왕자비는 왕실과 친하게 지냈어

자 그럼 다시 칼 16세와 실비아 왕비 이야기로 돌아갈게

칼 16세와 실비아 왕비는
1977년 빅토리아 왕세녀 1979년 칼 필립 왕자 1982년엔 마들레이네 공주를 낳아

본래 스웨덴은 아들만 왕위를 계승할 수 있었어
그런데 빅토리아 공주가 태어나고 1979년 칼필립 왕자가 태어나서 칼필립 왕자가 왕태자가 되었는데 의회가 이거 뭔가 이상한거 아님? 이 된거! 그래서 의회에서는 절대적 맏이 상속 법으로 법을 바꿨어(절대적 맏이 상속법이 처음 선택된게 바로 스웨덴이야 그전에 다른 나라들을 포함해 공주가 왕이 된 경우는 왕자가 없어서였지 만약 엘리자베스 2세한테 남동생이 있었다면 남동생이 왕이 됐을거야 지금도 아마 영국은 남자 먼저 계승(여자만 있다면 여자가)으로 알고 있어 모나코 역시 그래서 현 왕한테 쌍둥이 공주 왕자가 태어났는데 공주가 더 일찍 태어났지만 남자먼저 계승이라 왕자가 후계자야, 일본은 남자만 계승이고 그외에도 여러 나라가 다양한 계승법이 있어)
계승법을 바꿈으로써 칼필립 왕태자는 일반 왕자가 되었고 빅토리아 공주는 왕태녀가 된거야
칼 16세는 아들이 왕위 계승하길 바랬지만 어쩔 수 없었지 현재까지도 칼 16세가 칼 필립 왕자를 편해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요 아이들이 모나코 왕의 쌍둥이야 모나코왕도 안좋은 이야기가 좀 많지;;

자 근데 스웨덴 칼 16세 한테는 아무 문제가 없냐!
ㄴㄴㄴ 큰 문제 있죠... 칼 16세는 실비아 왕비와 결혼하기 전에 바람둥이였데 결혼하고 잠잠해졌나 했더니 잠잠해지긴.... 모델이랑 불륜이였다는 이야기도 있고, 마피아랑 관련되거나 미성년자가 있는 스트립클럽을 즐겼다는 이야기가 있어 책까지 나왔었고 그때까지 국민들에게 분위기 좋던 스웨덴 왕실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험악한 분위기가 형성됐지 왕실폐지론 까지 나왔을 정도로 말이야 근데 이후에 빅토리아 왕태녀가 에스텔 공주를 낳았고 왕실 폐지론 이야기는 줄어들었데(때문에 에스텔 공주는 왕실을 살렸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데)
실비아 왕비는 그때문인지 모르지만 역시 불륜상대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보석을 좋아하고 성형중독라는 이야기가 있어

뭐 현재는 둘다 잠잠한거 같은데 난 잘 모르겠어



참 스웨덴 국왕은 이번에 평창 올림픽때도 왔어, 패럴림픽엔 빅토리아 왕세녀가 올 예정이래





자 그러면 이젠 빅토리아 왕태녀 가족 이야기야
빅토리아 왕태녀 가족은 현재 스웨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왕족이기도 해 특히나 빅토리아 왕태녀는 공무도 열심히 하고 5대국어를 구사할 줄 안데

빅토리아 왕태녀는 어릴적 난독증(난독증은 삼남매 모두 아빠한테 물려받았데)이 있었고 성인이 된 이후섭식장애 가 있었어(여기에는 본인도 중압감 같은 것도 있었을테고 언론들이 빅토리아 왕태녀의 몸매에 대해 신경쓴것도 있고 실비아 왕비의 외모지상주위가 영향을 끼쳤다는 이야기가 있어) 아마 이때문에 헬스를 시작한거 같아(참고로 세계 왕족중에 빅토리아 왕태녀가 유일하게 섭식장애가 있다는걸 인정했다는 이야기도 있다더라구)




그리고 헬스 트레이너로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졌는데 다니엘같은 경우는 당시 시골출신으로 지방 사투리를 사용했고, 야구모자를 주로 썼어 빅토리아 왕태녀는 꾸밈없는 다니엘의 야성미에 사랑에 빠졌다고 하지만 왕태녀의 남친이 다니엘 인게 알려지자 무시를 당했어 (이 당시 개구리 왕자 라고 불렸고 다니엘 공은 결혼 만찬때 자신은 동화속의 개구리 '왕자'는 아니였다고 농담 비슷하게 말하기도 해)
특히나 국왕 칼 16세는 차기 왕위계승자의 남편감이 아니라며 반대가 심했어 계속 만나주지 않아서 빅토리아 왕태녀가 약속도 안하고 다니엘을 궁궐로 데려오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만나주지 않았다고 해
하지만 둘은 서로 너무나 사랑했고 빅토리아 왕태녀는 과거의 아버지지가 실비아랑 결혼 못하면 평생 결혼하지 않겠다고 한것처럼 다니엘과 결혼 못하면 왕위계승권을 포기하겠다고 말해 결국 국왕은 포기하고 미래여왕의 부군이 될 다니엘에게 왕실의 역사 외국어, 왕실매너등을 교육 시켰다고해 스타일리스트들이 붙어서 스타일도 바꾸고 야구모자도 쓰지말라고 했다나ㅋㅋ(국왕은 현재도 다니엘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다네;;)
이 당시 다니엘을 헬스 트레이너 라고 부르지 말고 헬스짐 사장이라 불러달라고 언론에 권고하기도 했데(실제 다니엘은 헬스 트레이너로 시작했다가 친구랑 동업 헬스 사장이 되었고 지점?을 내기도 했어 왕태녀랑 사귄 이후로 더 유명해 지기도 했겠지 잘은 기억 안나지만 몇년전에 그 헬스짐 가격이 1년에 한국돈으로 근 천만원이였단 이야기를 들은것 같기도;; 하긴 왕세녀가 다니는 헬스짐이니까ㅋㅋㅋ)
그리고 의회의 승인을 받고(칼 16세가 딸의 결혼 요청을 승인해 달라고 의회에 요청했고 의회는 [사랑의 승리] 라는 답변과 함께 결혼을 승인했데) 사귄지 8년만인 2010년에 결혼에 성공했어
여담으로 빅토리아와 다니엘이 사귈때 빅토리아가 한달을 해외-중국에서 공무를 해야했데 떠나기 전날 빅토리아는 밤새서 글을 썼고 다음날 다니엘이 발견한 상자에는 30개의 편지가 있었데 하루에 하나씩



결혼식 1년 반 전이였나 약혼식을 했는데 다니엘이 신장이 좋지 않아서 약혼발표때 문 뒤에 의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약혼식 후에 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는 큰 수술을 했어



결혼식 검색하면 호화결혼식이라서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았다라는 기사가 종종 있을거야 그런데 여기에는 결혼식 당시 언론을 일부만 취재허용해서 다른 언론들이 좋지 않은 기사들을 내보냈다는 이야기도 있어
물론 차기 왕위를 계승할 사람임으로 호화롭기도 했겠지만 결혼식 비용 절반은 세금 절반은 국왕이 부담했데(영국에 윌리엄이 빅토리아-다니엘 결혼식이 일반 많은 국민들에게 지지 받아서 그때문에 자신도 용기를 얻었다? 이런말을 하기도 했다네)



결혼식때 선서를 하고 반지를 서로 끼워주는데 그때 다니엘공은 감회가 새로웠는지 울기도 했어ㅠㅠ
결혼식 후에 흔히 발코니 인사 라고 부르는걸 했는데 이당시 빅토리아 왕태녀는 저에게 왕자(스웨덴에서 공주의 남편을 칭할때 프린스 라고 칭해 그래서 다니엘공을 다니엘 왕자라고 말하기도 하지ㅎ)를 주신 스웨덴 국민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 했어
결혼식때 쓴 티아라는 모친인 실비아 왕비가 결혼할때 쓴 티아라 이기도 해




그리고 결혼 2년후인 2012년 첫 아이인 에스텔 공주가 태어나
아기일때 아빠닮았다 싶은데ㅋ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이 집안은 아빠-엄마-딸-아들 다 닮았어ㅋㅋㅋㅋ



아빠 어릴때 사진인데 닮은거 같지?



근데 엄마도 닮았어ㅋㅋ

에스텔 공주의 이름은 에스텔 실비아 에바 메리 인데 여기서 실비아는 엄마의 엄마 이름 에바는 아빠의 엄마 이름이야 다만 에스텔은 너무 현대적이라고 반응이 좋지 않았다는데 왕위계승자에 가까울 수록 이름을 좀 역사적 인물? 이름으로 하거든 에스텔이란 이름은 왕비 이름중에 있기도 하고 그랬지만 현대적이란 느낌이라 별로 평이 안좋았데 참고로 에스텔의 뜻은 '별'



메리란 이름역시 좋은 평은 못들었는데 추정으로든 크리스티안 왕자, 그러니까 근엄이 엄마인 덴마크 왕세자비의 이름을딴게 아닐까해 북유럽 국가들의 왕실은 친한 편인데 특히나 지금 덴마크와 스웨덴 왕실은 정말 친한편이거든 덴마크 여왕이 스웨덴의 공주가 덴마크로 시집가서 낳은 딸이래



덴마크 여왕 마르그레테 2세, 그옆엔 부군인 헨릭 공이신데 얼마 전에 돌아가셨어ㅠㅠ



(이쯤에서 일러스트한 작품 한장 덴마크판 반지의 제왕-호빗 일러스트랑 번역일부를 덴마크 여왕님 했데!)



메리 왕세자비는 에스텔 공주의 대부모 이기도 한데 왼쪽부터 엄마동생인 칼 필립 왕자 아빠누나, 네덜란드 국왕(당시에는 왕세자)빌럼, 덴마크 왕세자비 메리, 노르웨이 왕세자 호콘 이렇게 5명이야! 잘은 모르지만 왕실쪽에는 대부모가 원래 많데 거기다 미래 왕위를 이을 아이니까 더 이름 있는 사람이 많은거야 그 근엄이 대부모중 한명이 빅토리아 왕태녀이기도 해ㅎ 때문에 빅토리아왕태녀 결혼식때 화동으로 활동하기도 했어 대자녀가 화동으로 활동하는건 박토리아 왕태녀 결혼 이후로 많이 하게 됐다고 하는데 확실하진 않다ㅎ



요렇게 대모님이랑 사진도 찍고ㅋㅋ



그럼 에스텔 공주 사진 더 보자ㅋㅋ 아기일때는 인상쓰거나 웃거나 둘중 하나 였는데 저 리본막 저렇게 다니까 귀여움ㅠㅠㅠ 없는 머리카락 모아서 리본묶기!ㅋㅋㅋ



요건 스웨덴 전통 의상중에 하나인데 스웨덴 국가기념일, 내셔널데이 라고 부르는 날에 왕실에선 요런 의상을 입고 행사를 해



저 두건 같은 모자를 쓰면 기혼 모자를 안쓰면 미혼 이라는 표시같아 남자는 안입더라;; 이때는 빅토리아 부부만 결혼했을때고, 마들렌 부부는 약혼 상태지만 결혼은 안해서 행사 참여는 하되 모자는 안쓴거!
그리고 그때 궁궐문을 열고? 첫 인사하는 그런게 있는데 그거는 큰일이 있던? 가족이 하는거 같아 예를들면 에스텔이 태어난 다음에는 빅토리아부부가 에스텔을 안고 나와 인사하고 문을열고?
이건 사진으로만 봐서 잘 모르겠어 미안ㅜㅜ



요건 노르웨이 내셔널 데이때 전통의상



요건 덴마크 내셔널 데이때 전통의상야



스웨덴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아빠가 입은옷 아들이 입고 엄마가 입은옷 딸 그외도 삼촌 이모, 언니 오빠등등이 입은거 물려입고 그런거 있거든? 이것도 빅토리아 왕세녀가 입은거였나? 그걸 에스텔공주가 물려받아서 입은것 중 하나야






에스텔 공주는 밝고 사랑스러워서 왕실 가족 뿐만 아니라 국민들한테도 많은 사랑을 받는데 특히나 부부 모두가 자녀들한테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다정해ㅠㅠ 보면 볼수록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는 공주랄까? 게다가 첫 아이다보니 왕태녀 부부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우야둥둥 좋아했지ㅎㅎ
왕태녀 부부 사진 보다보면 우리아가 예쁘죠 자랑하는 느낌도 들었어ㅋㅋㅋㅋ
빅토리아 왕태녀랑 다니엘 공은 육아휴직을 하고 아이들을 돌보기도 했어ㅎ








보면 스킨십을 좋아하는지 악수해야 할 상황이다 싶으면 먼저 손을 내밀고 있어ㅋㅋㅋ 그래서 엄마 아빠 보다 먼저 악수하고 그래ㅋㅋ 포옹하는것도 좋아해



춤추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건 아빠닮았더라ㅋㅋ 가끔보면 아빠가 에스텔 안고도 춤추고 혼자도 춤추고 막 그러고 있더라구


둘째는 오스카왕자



오스카 왕자는 보면 볼수록 어린시절 누나랑 똑 닮았어ㅋㅋㅋㅋ 태어나서 얼마 안되서 둘 사진인데 정말 닮았지?



가끔 에스텔이 동생 태어난 이후로 쓸쓸해 하는거 같을때도 있엇는데 그래도 동생이랑 사이가 좋고 동생을 잘 돌보는거같아

빅토리아 왕태녀 부부는 공무도 열심히 하고 서로 사이도 좋고 자녀들한테도 잘해서 스웨덴의 다른 왕족들이나 세계의 다른 왕족들보다 인기가 많은거 같아
그 외에도 빅토리아 공주가 행사?때 입는 옷들은 대부분 협찬 이라고 보기도 했고, 공무때나 보통 h&m 그 얼마전에 인종차별;;; 사건 일어난 그 기업알지? 거기가 스웨덴 기업이거든 그래서 h&m 이나 다른 스웨덴 회사 옷을 자주 입는 편이라더라구
(공무는 음 왕족의 의무 같은 건데 예를들면 다른 나라 왕족들을 만나는 것도 공무의 하나 라고 할 수있고 고아원을 간다던가 스포츠경기 시상을 한다던가 그런것들이 다 공무라고 보면 될거야 다만 왕족들끼리 분야를 나눠서 보통은 대학 학과별로 나누기도 하고, 누구는 복지 담당 어느 부부는 교육 담당 이런식으로 하는데가 많다고 들었어)



빅토리아 공주는 다리 다치고 목발집고 공무나가기도 하고, 임신했을때도 만삭인데도 공무나가고 그랬을거야 이럴땐 좀 쉬지ㅠㅠ



요기는 빅토리아 공주네가 사는곳? 근데 결혼 초에도 살았는지 지금도 사는지는 모르겠어




자 그럼 이번엔 둘째 칼 필립 왕자야

칼 필립 왕자는 보면 뭔가 느끼겠지만 올랜도 블룸이랑 닮았어ㅋㅋ 콜린 퍼스랑 닮았다는 느낌도 들고
앞에서 말했다 시피 칼 필립 왕자가 본래 왕태자 였지만 누나한테 그 지위가 옮겨갔다고 했잖아? 그때가 태어난지 얼마 안됐을 때였데 본래 이런 상태면 아쉬운 티를 내거나 누나랑 사이가 멀어지는 사람들도 있잖아? 그런데 칼 필립 왕자같은경우 본인보다 누나가 더 알맞는거 같다고 말하기도 했고 남매끼리 사이도 좋아!



칼 필립 왕자는 그래픽 디자인쪽전공을 했다는데 노는걸 좋아해서 비판도 많이 받았어 자동차, 카레이서를 할만큼 자동차를 좋아해서 F1보러(+겸사겸사 홍익대도 들렸데) 한국에 온 적도 있고, 프랑스에서 클럽에 놀러갔다가 누군가한테 뒤통수를 맞기도 했어;;



오랫동안 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데 헤어지고 새로 사귄 여자가 바로 왕자비가 되는 소피아 왕자비야 이 과정에서 제대로 헤어지지 않고 사겼다는 말도 있는거 같아;;



소피아 왕자비는... 칼 필립 왕자와 클럽에서 만났다던데... 토플리스,누드모델인데.... 전라 사진도 있고, 수위높은 리얼리티쇼에 나와서 포르노 같은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어 그 리얼리티 쇼로 인기 끌고 외국으로 가서 요가강사로 일했데(위에 말했듯 올랜도 블룸이랑 닮았잖아? 얼굴도 비슷한데 그래서 여자취향도 비슷하냐라는 농담도 많았데 미란다커가 누드모델도 했는지는 모르겠다 그 관계에선 올랜도가 불쌍한거만 알고 미란다커한텐 관심이 없어서;;)
여기엔 수위 약한 사진으로 올려봤어;
당연하지만 스웨덴 국민들은 물론 왕실에서 반대가 심했지 특히나 전 여친이 여동생 마들레이네 공주의 친구였나? 그래서 마들레이네 공주가 반대를 많이 했데 누나인 빅토리아 왕세녀만 지지해 줬다나? 그래도 결국엔 약혼에 성공하고 소피아는 치아 교정도 받고 이것저것 하고 삼남매중 마지막으로 결혼을 했어



(근데 이보다 더 심한 왕자비들도 많다는게 함정;; 특히나 이분야의 유명인 이분야의 끝판왕 노르웨이 메테마리테 왕세자비는 과거 마약밀매 논란에 마약조직 보스랑 동거하고 아들 마리우스까지 낳고 현 호콘왕세자랑 사귀고 결혼하게 됐어 결혼식때는 마리우스랑 같이 등장! 당연히 논란도 심했지... 노르웨이 왕실 지지도가 90퍼에서 50퍼로 떨어지게 한 원인이기도 하고, 전남친은(그 마약밀매조직의 보스는 아닌거 같은게 마리우스 문제로 종종 만나는거 같거든) 메테마리테가 왕비로 오르면 과거 마약먹고 섹스한 섹스동영상을 공개하겠다라고 했데... 메테마리테의 이 결혼 이후에 어떤 결혼이든 이해하겠다 충격이 덜하다 라는 의견이 많다나; 현재는 부부사이도 안좋은거 아니냔 말도 있어)
칼 필립-소피아 결혼이 허락된건 칼필립이 왕자지만, 에스텔 공주가 태어나면서 왕위계승순위가 더 뒤로 밀려난것도 있고,,, 저 메테마리테 왕세자비때문에 관대해 진것도 있지 않을까 해...
다만 스웨덴에서 왕실 이미지는 더 낮아졌어
결혼때도 웨딩드레스 입은 등에 문신이 보이기도 해서 여론이 좋지 않았어

결혼 후 첫아이 알렉산더 왕자가 태어나고 그 후에 둘째 아이 가브리엘 왕자가 태어났어




알렉산더 왕자 같은 경우 오스카 왕자랑 생일이 몇주 차이가 안나



이건 가브리엘왕자 세례식때 가족 사진!
아 이때 소피아 왕자비가 입은 옷 역시 스웨덴 전통의상중 하나래!



자 그럼 셋째 마들레이네 공주에 대한 이야기야
마들레이네 공주는 미모가 예뻐서 한국에도 종종 알려진걸로 알아
마들레이네 공주는 파티 퀸으로 유명했데 공무보다 파티를 좋아해서 논란이 많았었어
오래 사귄 남친이 있었고 언니가 약혼한 이후에 본인도 약혼을 했었는데... 약혼남이 다른 여자랑 바람폈고 결국 파혼을 하고 미국으로 가서 비영리 단체에서 일하게되

그 미국에서 만난 사람이 지금의 남편인 크리스토퍼 오닐
크리스 오닐은 무슨 공작도 아니고 왕자도 아니고 그냥 크리스 오닐인데 그 이유는 자기가 작위를 아예 안받았어! 훈장만 받았나? 그랬는데 훈장도 다니엘 공이랑 소피아 왕자비에 비해 낮을거야
스웨덴 같은 경우 작위를 받으려면 스웨덴 국적이여야 하거든 그래서 크리스 오닐은 작위를 받는 대신에 본래 국적인 영국/미국 이중국적을 유지했어 재무관리사?로 일하는 백만장자이기도 하고 스웨덴 왕족보다 자기 본래 국적 유지하면서 일 하는게 나았다고 판단했겠지
왕족으로서 국가 행사만 참여하고 또 스웨덴어도 못해
(다만 국가 행사조차 참여하지 않을때도 있데 이게 논란이 되기도 한다더라구)



여담으로 이 크리스토퍼 오닐의 어머니인 에바 오닐은 평이 좋지만은 않아...
결혼을 4번했는데 크리스 오닐은 그중 3번째 결혼에서 태어난 아들이래
영국 찰스 왕세자랑 스캔들이 있었있는데 이때가 다이애나비랑 결혼중이였다는 확실치 않은... 이야기도 있구
어쨋든 이 크리스 오닐이랑 결혼!
다만 결혼식때 마들레이네 공주가 웨딩드레스 입고 담배피는 장면이 사진에 찍혀서 욕먹기도 했다고 알고 있어(사진을 본거같은데 못찾겠네;; 담배 핀다고 논란이 된다기 보다는 굳이 웨딩드레스 입고 담배를... 이라는 시각일거야)


마들레이네-크리스토퍼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첫째 바로 이 아이 레오노르



참고로 레오노르의 이름은 레오노르 릴리안 마리아 인데 여기서 릴리안은 바로 위에서 소개했던 릴리안 왕자비의 이름을 딴거야






레오노르는 굉장히 활발해ㅋㅋㅋ 엄청 잘 뛰어 다니고 가족사진 찍는데 탈출해서 안찍히고ㅋㅋㅋㅋㅋ 엄마나 삼촌한테 잡혀오고 그래ㅋㅋㅋ 보기만 해도 활발 활발 활발쓰 이렇게 웃으면서 뛰어다니는 것도 참 이뻐



그리고 둘째는 니콜라스
어린데도 뭔가 분위기가 느껴지는 금발 파란색 눈이 참 느낌있지 않아? 이 아이는 누나랑 다르게 굉장히 조용한거 같아ㅋㅋㅋ

또 뱃속에 셋째를 가진 상태고 얼마 후에 나올 예정이래!


요 삼남매는 다른 왕족들에 비해 사이가 좋은 편인데(특히나 모나코나 일본에 비하면) 서로서로 남친여친상태일때도 같이 놀러가기도 하고 아기 낳고도 같이 놀고, 다른 사람 아이들한테도 친절해ㅋㅋ
게다가 다른 국가들은 별거며 이혼이며 불화설 등등이 있는데 비해 3남매 모두 남편/아내와 친하게 지내는거 같아 결혼한지 얼마 안된 편이기도 하지만 말야
(물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야ㅎㅎ 내가 표면적인걸 보고 뭘 더 알겠니ㅎㅎ 하지만 내눈엔 친해보여ㅎ)

삼남매 사진 몇장 더 올려볼게~











옛날 사진들 보면 마들렌 공주보다 칼필립 왕자가 막내같아ㅋㅋㅋ




첫번째는 빅토리아만 부부일때 두번째는 칼필립네만 미혼일때!!



이때 막 크리스 오닐이 레오노르 안고있는데 힘들어하니까 마들렌한테 갔고 마들렌공주는 임신한 상태라 힘들어 하니까 이번엔 다니엘이 돌보고 있어ㅋㅋㅋ



아마도 레오노르? 귀엽다고 뽀뽀하는 다니엘ㅎㅎ 애정표현을 참 좋아해






밖에 보고싶어하니까 에스텔 들어서 올려주는 칼 필립ㅎ




이건 2015년에 몇몇 나라 왕위계승자 몇명이 모여서 찍은거야
룩셈브르크의 기욤&스테파니 공위 후계자부부(룩셈부르크는 공국이라 왕세자 라는 호칭은 쓰지 않는데!), 스웨덴의 빅토리아 왕세녀와 에스텔 공주, 노르웨이의 하콘 & 메테마리테 왕세자부부와 잉그리드 공주와 스베레 왕자, 덴마크의 프레데릭 & 메리 왕세자부부와 크리스티앙 왕자 이사벨라 공주 빈센트 왕자 요세피나 공주!


자 이렇게 대략적인 현 스웨덴 왕족을을 소개했어ㅎ
지금보니 빅토리아 왕태녀 가족 분량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아주 많은데 내 애정+뒤로갈수록 정성이 부족 인가봐ㅋㅋㅋ
엄청 긴긴 이야긴데 재밌게 봤으면 좋겠어ㅎㅎ

대략적인 출처(정확한 출처가 아니라 미안ㅠㅠㅠㅠ)
여러 이야기는 나무위키에서 알게된 것도 많고 우리나라 기사나 해외 뉴스 웹사이트 보면서 알게 된 것도 많아
사진이나 움짤은 구글링+텀블러이고ㅠㅠ 움짤은 텀블러에서 검색했어
스웨덴 왕실 사이트에서 찾은사진들이 많아
넣을 사진 다 넣었으면 100장도 더 넣었을거 같은데..ㅋㅋㅋㅋㅋ(설마 100장 넘은거 아니겠지?) 분명히 봤는데 못찾은 사진두 있고 다 넣긴 그래서 줄이고 줄인게 지금이야ㅋㅋ

내가 쓴 글이 완벽하지 않을 수도 있어ㅠㅠㅠㅠ 비교적 알려진게 다수긴 한데ㅜㅜ 아마 검색하다보면 얻을 정보들?
나도 주워들은게 많고 이리저리 찾아서 써봤고... 여기서 옆으로 빠져나가서 다른 왕실 소개할뻔했다가 돌아온 것도 있어ㅋㅋㅋㅋ 사실 다른 왕실에 대해서 쓰라고 해도 한 a4한페이지로 끝일거같아서 건너건너 조금씩만 이야기했어ㅋㅋㅋ 스웨덴 왕실에 대해 알게 된것도 비교적 최근이고, 알게된 이유도 에스텔공주가 너무 귀여워서거든




무슨 문제 있으면 말해줘!

+혹시나 글 다른데로 올린다던가 내용 그대로 옮겨쓴다던가 하진 말아주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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