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IP : l Date : 18-09-28 02:22 l Hit : 618
밖에서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어 


직장에 여초고 남자라고는 40대 이상 아저씨들밖에 없고 남사친도 없어서 더 갈구하게 되는거 같다


신이 불공평한게 잘생긴 사람들은 왜 등짝도 판판하고 넓고 키도 큰거냐


등짝 잘생긴 남자 보면 나도 모르게 홀린듯이 뒤에 쫓아가고 그러다가 지하철 잘못 탄적도 있다 ㅋㅋㅋ

얼마전에는 엘리베이터 탔는데 12층에 너무 잘생긴 남자가 타서 너무 놀랐음 

아무튼 엘베 내리고  가슴이 벅차오르더라고 그날 하루종일 행복했어


소개팅남이랑 지나가다가 가수 공연보는데 소개팅남이 실제로 보니 그 가수 더 잘생겼다길래 

아니라고 저 정도는 잘생긴거 아니라고 했는데

 그러면서 내 광대 내 입꼬리 올라가는거 참을수없었다... 


요즘따라 약간 잘생긴 사람 보면 넋을 더 잘놓게 되네.. 



NO SUBJECT DATE HIT
마지막 공지사항 (35) 2020-08-22 17268
탈퇴하러가기 (5) 2020-03-13 31959
모.든.레.벨 외치다 이용 가능해 (7) 2020-02-10 47297
26223 취직했다!!!!!!!!!!!!!!!!!!!!!!!!!! (16) 2018-08-13 528
26222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어 (4) 2018-11-13 398
26221 취준생있는 단카방에 회사자랑하는친구 (20) 2018-10-25 747
26220 드라마 슈츠 본 냔들 있어? (3) 2018-09-19 200
26219 혼나더라도 싫어하더라도 신입은 물어봐야겠지? (15) 2018-08-28 471
26218 친척들 전부 명문대에 좋은 기업 들어감 (3) 2018-10-21 467
26217 도쿄냔다요 (7) 2018-08-10 328
26216 브랜드옷은 절대 백화점에서 사는거 아니다 ㅋㅋㅋ (11) 2018-09-06 1122
26215 와 사주 신기하다 (8) 2018-09-20 708
26214 우리집 어릴때 가정환경이(쥐얘기) (4) 2018-09-22 290
26213 남녀관계에 남들의 촉이 더 좋을수도있어?? (4) 2018-10-05 423
26212 지나보니 질투였던가 (9) 2018-08-25 522
26211 캘리포니아에서 건강미 넘치는 미인이 되고싶다 (1) 2018-08-09 276
26210 홍대 근방 이태원 근방 클럽에 관해 궁금한 냔들 있닝 (28) 2018-03-19 5562
26209 밑에 대학글 보고 내가 생각하는 대학과 장래의 상관성 (엄청 스압 (14) 2018-09-20 533
26208 밖에서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8) 2018-09-28 619
26207 20대 후반까지 공시실패하면 인생망친거래 ㅋㅋ (9) 2018-06-20 1099
26206 왜대학에집착했을까 (19) 2018-09-20 549
26205 어릴때 부부싸움보는거 (12) 2018-09-16 491
26204 재벌 같이 화려하게 산다고 무작정 부러워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 (7) 2018-07-07 946
26203 호박고구마 마시따 (10) 2018-10-31 254
26202 나의 개저씨..아니나 다를까 출근했는데 부장한테 성희롱 당했어 (18) 2018-03-22 980
26201 생리시작 일주일 전쯤부터 성질 더러워지는냔 있니 (14) 2018-11-07 359
26200 세싱이 넘 불공평하고 모든게다 복불복같아 ㅜ (12) 2018-08-05 437
←←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