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있는 단카방에 회사자랑하는친구
IP : l Date : 18-10-25 01:14 l Hit : 746
좋은조건의 직장들어간 친구가있는데 취준생친구있는 단카방에
자꾸 회사자랑을 올려;; 무슨행사를 한다던지 그런거 다올려.
일없다 집에가고싶다 심심하다 이런것도 그단카방에서 말하고... 그취준친구는 '우와 역시 좋은회사다~' 하면서 다받아주긴 하는데.. 불편한 내가 이상한건가...
그냥 자기 sns에나 올렸음좋겠는데....(그방에 말하고 sns에도 올리긴 하지만...)

이거 그럴수도 있는일인데 불편하다고 느끼는 내가 이상한거니..ㅠ
혹시 그런거라면 내 사고방식을 고쳐보게..


NO SUBJECT DATE HIT
마지막 공지사항 (35) 2020-08-22 17255
탈퇴하러가기 (5) 2020-03-13 31947
모.든.레.벨 외치다 이용 가능해 (7) 2020-02-10 47285
26223 취직했다!!!!!!!!!!!!!!!!!!!!!!!!!! (16) 2018-08-13 528
26222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어 (4) 2018-11-13 398
26221 취준생있는 단카방에 회사자랑하는친구 (20) 2018-10-25 747
26220 드라마 슈츠 본 냔들 있어? (3) 2018-09-19 199
26219 혼나더라도 싫어하더라도 신입은 물어봐야겠지? (15) 2018-08-28 470
26218 친척들 전부 명문대에 좋은 기업 들어감 (3) 2018-10-21 467
26217 도쿄냔다요 (7) 2018-08-10 328
26216 브랜드옷은 절대 백화점에서 사는거 아니다 ㅋㅋㅋ (11) 2018-09-06 1122
26215 와 사주 신기하다 (8) 2018-09-20 708
26214 우리집 어릴때 가정환경이(쥐얘기) (4) 2018-09-22 290
26213 남녀관계에 남들의 촉이 더 좋을수도있어?? (4) 2018-10-05 423
26212 지나보니 질투였던가 (9) 2018-08-25 522
26211 캘리포니아에서 건강미 넘치는 미인이 되고싶다 (1) 2018-08-09 276
26210 홍대 근방 이태원 근방 클럽에 관해 궁금한 냔들 있닝 (28) 2018-03-19 5562
26209 밑에 대학글 보고 내가 생각하는 대학과 장래의 상관성 (엄청 스압 (14) 2018-09-20 533
26208 밖에서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8) 2018-09-28 618
26207 20대 후반까지 공시실패하면 인생망친거래 ㅋㅋ (9) 2018-06-20 1099
26206 왜대학에집착했을까 (19) 2018-09-20 548
26205 어릴때 부부싸움보는거 (12) 2018-09-16 491
26204 재벌 같이 화려하게 산다고 무작정 부러워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 (7) 2018-07-07 945
26203 호박고구마 마시따 (10) 2018-10-31 254
26202 나의 개저씨..아니나 다를까 출근했는데 부장한테 성희롱 당했어 (18) 2018-03-22 979
26201 생리시작 일주일 전쯤부터 성질 더러워지는냔 있니 (14) 2018-11-07 359
26200 세싱이 넘 불공평하고 모든게다 복불복같아 ㅜ (12) 2018-08-05 436
←←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