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안녕 외커야 그동안 고마웠어
IP : l Date : 20-02-06 21:48 l Hit : 231
19살때 우연히 수시등급 알아보다가 널 알게된게 벌써 10년 전이라니.. 세월이 정말 빠르다

매 순간마다 남에게 말 못할 사연들 여기다 글쓰고 냔들에게 많이 물어보곤 했는데 ...내 20대 청춘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연애가 힘들때, 사는게 힘들때, 인간 관계가 힘들때, 해외 공부하러 가서도 외로울 때 항상 함께해준 외커와 냔들에게 고마워

어제부터 뭔가 기분이 싱숭생숭 하더라
오래된 연인과 헤어진 기분이랄까

이제 어디다 글 남기고 , 어디서 이런 똑똑한 냔들이랑 소통하지 이런 생각이 문득 든다

자꾸 타 사이트 홍보하는글 보이는데 ㅜ 맘같아서
제2외커 사이트 개설 해줬으면 싶다

누가 뭐래도 여기 있는 냔들은 나한텐 똑똑하고 지혜롭고 현명한 냔들이였다 어디가서 이런냔들 만나 ㅜㅜ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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