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냔다요
IP : l Date : 18-08-10 17:35 l Hit : 327

금요일이네 

오봉야스미가 시작되는데 
겁나 부어라 마셔라 하고 싶은데 
마음 맞는 아니 주량 맞는 친구가 없다 .... 

그리고 진짜 칼칼한 곱창전골에 쏘맥 먹고 싶다 
크흡 

슬프다 .... 



NO SUBJECT DATE HIT
마지막 공지사항 (35) 2020-08-22 17242
탈퇴하러가기 (5) 2020-03-13 31935
모.든.레.벨 외치다 이용 가능해 (7) 2020-02-10 47269
26223 취직했다!!!!!!!!!!!!!!!!!!!!!!!!!! (16) 2018-08-13 527
26222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어 (4) 2018-11-13 398
26221 취준생있는 단카방에 회사자랑하는친구 (20) 2018-10-25 746
26220 드라마 슈츠 본 냔들 있어? (3) 2018-09-19 199
26219 혼나더라도 싫어하더라도 신입은 물어봐야겠지? (15) 2018-08-28 470
26218 친척들 전부 명문대에 좋은 기업 들어감 (3) 2018-10-21 466
26217 도쿄냔다요 (7) 2018-08-10 328
26216 브랜드옷은 절대 백화점에서 사는거 아니다 ㅋㅋㅋ (11) 2018-09-06 1121
26215 와 사주 신기하다 (8) 2018-09-20 708
26214 우리집 어릴때 가정환경이(쥐얘기) (4) 2018-09-22 289
26213 남녀관계에 남들의 촉이 더 좋을수도있어?? (4) 2018-10-05 422
26212 지나보니 질투였던가 (9) 2018-08-25 522
26211 캘리포니아에서 건강미 넘치는 미인이 되고싶다 (1) 2018-08-09 275
26210 홍대 근방 이태원 근방 클럽에 관해 궁금한 냔들 있닝 (28) 2018-03-19 5562
26209 밑에 대학글 보고 내가 생각하는 대학과 장래의 상관성 (엄청 스압 (14) 2018-09-20 532
26208 밖에서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8) 2018-09-28 618
26207 20대 후반까지 공시실패하면 인생망친거래 ㅋㅋ (9) 2018-06-20 1099
26206 왜대학에집착했을까 (19) 2018-09-20 548
26205 어릴때 부부싸움보는거 (12) 2018-09-16 490
26204 재벌 같이 화려하게 산다고 무작정 부러워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 (7) 2018-07-07 945
26203 호박고구마 마시따 (10) 2018-10-31 253
26202 나의 개저씨..아니나 다를까 출근했는데 부장한테 성희롱 당했어 (18) 2018-03-22 979
26201 생리시작 일주일 전쯤부터 성질 더러워지는냔 있니 (14) 2018-11-07 358
26200 세싱이 넘 불공평하고 모든게다 복불복같아 ㅜ (12) 2018-08-05 436
←←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