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캡쳐로 보는 올가미 감독의 친구한테 열폭하는 열폭스릴러 2부 有
IP :  .197 l Date : 14-06-24 16:59 l Hit : 31443

http://oeker.net/bbs/board.php?bo_table=garden&wr_id=1347192 - 손톱 1부







다음날 이경영한테 전화거는 진희경. 만나기로한다



누구 전화냐고 묻는 심혜진. 남자라고 말한다. 미친냔 패기봐 ㄷㄷㄷㄷ




잠깐 나갔다 온다니까 그 남자 만나러 가냐고 묻는다.

진희경 曰 "같이 갈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난년이야진짜 ㄷㄷㄷㄷ





어제 일은 없던걸로 하자는 이경영





멋진 데이트 하기를 기대했다면서 실망이라는 미친냔




거듭해서 사과하는 이경영. 사과 필요없다고 한껏 쿨한척 하면서 헤어진다







대파가 데코된 꽃다발로 퉁치려는 미친이경영.




놀라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개존무




그냥 잘생겨보여서 캡쳐;;;ㅠㅠ




백화점 매장 인테리어하게됬다고 축하하러 왔다고한다.




한껏 고급인척... 내눈엔 김천 돈까스st






안경써도 존잘




심혜진이 자꾸 그 남자얘기좀 해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환장




그 남자 알게되면 깜짝 놀랄거라며...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라고 묻자

어이가없어서 그럴거라고 한다





'가정이 있는 남자야'

저 말 듣고 정지된 경영




뭐하는 사람인데?

공교롭게도 니 남편이랑 같은 직업이야^^





목으로 넘어가는 스테이크가 막힐 지경이겠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와 인 원 샷!





한껏 들 쑤셔놓고 퇴장하려는 그녀




바래다주겠다고 하는 경영





아까 얘기 다 끝난거 아니냐고 하지만 그건 니생각이고!!!

자기가 원하는건 내가 먼저 말하기전에 심혜진한테 우리둘이 한짓을 말하는것이다... 미친년이셔정말




수영장 옴





진희경은 그 마누라가 알게되면 어떻게 될까라고 당사자인 심혜진 한테 묻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좀 즐기는거 같다?






다리를 낚아채는 진희경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죽일기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장난이라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사과하는 진희경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사람죽일뻔한게 장난이니?




표정봐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동료교수한테 털어놓는다. 너무 비정상적이라고 말하는데

저 동료교수랑 진희경이랑 아는사이 ㅇㅇ 진희경인지는 모름




그래서 진희경이 교수 전화로 이경영한테 전화해서 왜 아직도 말안했냐면서 협박





인테리어 맡게된 매장 오픈날! 저 여자 박해미임





심혜진은 바닥을 대리석으로 지시했는데 진희경이 지맘대로 나무바닥으로 바꿔버림

박해미는 좋다면서 만족함






바로 따지자 별것도 아닌거 같고 왜그러냐는 진희경





왜 니맘대로 하냐고 따지는데 결과만 좋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지만

내가 전문가라고 저런 천박한여자 말을 왜듣냐고 ...

"그럼 나도 천박하다는 거니?"





"지금은 그래"

앞으로 내말안들으면 짤라버리겠다고 말하자 진희경은 바로 그만둔다고 나감 ㅇㅇ





자기가 말 심하게 한거같다고 신경쓰이는데

거북한 사람이랑 같이 일하면 힘들거라고 너무 신경쓰지말라고 하는 이경영 ㅡㅡ




초인종이 울리고 진희경이 집까지 찾아옴





노주현 방문짝 짤 패러디





꽐라가 된 미친냔




몸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안방으로 쳐들어올 기세




수작걸지말고 조용히 있다가 가라고 하지만





덮치는 그녀




심혜진이랑 친구쟈나 라고 묻지만 친구끼리 좋은거는 나눠써야한다면서 그짓꺼리 하려는 그녀

개미년이구만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있는 ...





이제 아예 X되봐라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미친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결국 현장 목격





존예 ㄷㄷㄷㄷ





여보....





웃는거봐





방문 잠금





개미년인데 이뻐서 짜증난다 ㅡㅡ





지금은 같이 있기 싫다면서 별거하자고한다





전화를 건 심혜진.

남편이랑 그짓했던거랑 엘베에서 뒷담화 깠던거 다 들었다면서 이년이 왜이러는지 알게된다.





모텔로 온 이경영아저씨





일처리 반대로해서 X되게 하는 진희경. 미친냔이야진짜




진희경 집으로 찾아온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려 왔냐면서 비아냥되는 개미년






"내가 왜 망가질거라고 생각해? 그깟 남자때문에? 남잔 버리고 새로만들면돼"

나정도면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어. 난 능력이 되거든?"

- 아직도 자존심이 남아있나보지?

"웃기지마 넌 애당초 나와 자존심을 겨룰 상대가 못돼, 어떻게 쓰레기랑 경쟁을 할 수 있니?"

"넌 쓰레기야.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난 그걸 너에게 가르쳐주려고 왔어"

-나가


"나가지 이런 돼지우리같은곳엔 더이상 있고싶지않아"




"난 니가 꼴같지않게 예술가 흉내를 내는지 잘알아. 넌 어렸을때부터 날 시기하고 질투했어. 그래서 내가 그림을 그린다니까 따라 그린거지.

니 주제도 모른채... 천박한년"






쇠파이프로 죽일려는 진희경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몸싸움하다 진희경은 머리를 다친다






다쳐서 병원온 심혜진. 임신사실을 알게된다





출산 당일. 아이를 출산한 심혜진






미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이를 바닥에 내동댕이치려는 미친년






는 아쉬발꿈





그 여자는 정신병원에 있다는데...





존무




진희경 방에 이불 들쳐보니 간호사가죽어있음. ㄷㄷㄷㄷㄷㄷ진희경 탈출함





존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뒷부분이 좀 억지스럽긴 하지만 무섭쟈나





"마침 내가 잘 왔네. 애까지 뱄잖아?"



임산부 배 칼로 긁는 미친년 클라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어딜 도망가 이년아




진희경이 전화선 끊어놔서 전화가 안됨.





왜 그때 아는체 해서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냐며 . 니 잘사는거 자랑할려고 그런거냐고...

에라이 열폭녀야....





온 집안에 기름 다 부어놓음





세상을 왜 이리 불공평하지?








전화끊긴걸 수상하게 여긴 이경영이 집으로 와서 심혜진 들고 탈출한다




불 타가는 개미친년





몇년후 애기 낳고 잘 사는 커플.


바람핀 이경영은 뭐 없니??? 소중이라도 잘라버려야되는디 ㅡㅡ;;;



뭐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는 닮은여자





"쉽게 잊혀지지 않을거 같아요...."





이렇게 영화는 끝이난다





★ 재밌게 봤으면 제발 댓글 하나라도 추천 하나라도 굽신굽신 내 낙이라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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