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경험] 나 지금 살고 있는집 ㅋ
IP :  .194 l Date : 09-05-02 23:58 l Hit : 1097
ㅋ 나 이사 오기전에 우리집에서 구청장이 살다가 이사갔데

그래서 울아빠가 집터 좋은데라고 그래서 부랴부랴 이사왔어

리모델링을 해서 옥상이였던 2층을 내방이랑 거실로 만들었지 ㅋ

근데 내가 혼자 집에 내방에서 있을때마다.

위에서 누가 뛰어다니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난 그냥 쥐들이 돌아다니는줄 알았다. ㅠ

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동네는 길고양님들이 엄청나게 많거등

그럼 쥐가 있을리는 만무하자너 ㅠㅠ

게다가 쥐가 돌아다니는 소리 치고는 너무 큰거야 ㅠㅠ

솔직히 처음엔 멍때려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이젠 나 2층에 있을때 1층방문이 열고 닫히는 소리가 막들리는거야

난 엄마나 아빠 온줄 알고 신나게 내려가보면

아무도 없고...

더더욱 무서운건 누가 자꾸 내이름을 불러 ㅠㅠ

그래서 응~~ 하고 내려가 보면 아무도 없고~

근데 이게 매일 들리는게 아니라

잊을만 하면 들리고 잊을만하면 들리고 이래~

근데 몇달전부터 안들리는 거야

이상 하다 생각 해서 곰곰히 생각 하다보니

몇달전에 우리집 밑에밑에집에 무당집이 생긴거야 ㅋ

그 이후로 안들리는거 같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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