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경험] 예전에 집에서자꾸 컴퓨터하는소리가
IP :  .51 l Date : 09-05-04 09:27 l Hit : 1455

들렷엇다능.....ㅠㅠㅠㅠ

그니까 한 6년전?와 벌서 6년이나 됫네 ㅠㅠㅠㅠㅠ지금은

안나지만..

그때 시험기간이라서 새벽에 공부자주하고그래엇는데

한참 엄마아빠 싸우고 거의 이혼까지 갈그런....시기엿고

집안 전체적으로 힘들엇던걸로 기억하는데..

집에서 밤마다 자꾸 컴퓨터하는소리가들리는거야 키보드치는소리랑

마우스 누르는소리가 진짜 세게들려 엄청 빨리 누르고

그래서 그떄컴퓨터가 거실에 잇엇어서 첨엔 누가 거실에서 컴퓨터

하는줄알앗어...근데 아니더라ㅠㅠㅠㅠㅠㅠㅠ그게하루이틀도아니고

정말 무서웠찌... 알고보니 나만들리는게 아니엿더구나

아빠도 오빠가 컴퓨터하는줄알고 맨날그랫대;

근데 밖에 나가보면 아무도 컴안하는데ㅣ......그게맨날 새벽마다

들리곤햇어ㅠㅠ 지그믕ㄴ 컴터가 거실에없지만.... 그때진짜무서웟어

새벽마다 공부하는데 마우스랑 키보드 엄청 빠르게 누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집안이 힘들어서 마가꼇엇나...ㅜㅜ


NO SUBJECT DATE HIT
외치다 외 모든 게시판 잠정 폐쇄 안내 (68) 2021-01-08 23121
탈퇴하러가기 (6) 2020-03-13 204392
모.든.레.벨 외치다 이용 가능해 (7) 2020-02-10 115402
9033 나도 환청들린적있어..... (8) 2009-05-02 1174
9032 별거는 아니고 중학교때 우리오빠 가위 눌린거!! (4) 2009-05-02 904
9031 우리 기숙사으 미스테리 (3) 2009-05-02 1136
9030 우리학교에서 전화 울리는거ㅋㅋㅋㅋㅋ (1) 2009-05-02 1561
9029 우리집 귀신냔은 돈을 좋아합니동.100원짜리 머리끈도 (4) 2009-05-02 1784
9028 선배님 이야기 (7) 2009-05-02 1492
9027 기숙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6) 2009-05-02 1443
9026 컴퓨터 안전모드..ㅠㅠ (11) 2009-05-02 2686
9025 왜이러지.. 나는 공포방만 오면 (5) 2009-05-02 1628
9024 내가 자주가는 싸이트야! ㅋ (6) 2009-05-02 2203
9023 친구가 셤기간에 겪은 것.. (7) 2009-05-02 1417
9022 나 지금 살고 있는집 ㅋ (4) 2009-05-02 1098
9021 도깨비터라고 알아? (15) 2009-05-03 3925
9020 [이야기속으로]전 이날 이후로 귀신을 믿습니다. (11) 2009-05-03 2919
9019 한밤중의 기차야 ㅋ (31) 2009-05-03 2571
9018 괴담,공포사이트들 주소와 사이트 설명 모음이라능 有有 (50) 2009-05-03 20073
9017 냔들아 예지몽이라는게 진짜 있는걸까? (14) 2009-05-03 1839
9016 냔들아 꿈에서 맨날 같은 레파토리가 반복되는건 무슨경우야?? (1) 2009-05-03 1108
9015 나도 환청 들은적 있어!!!!!!! (3) 2009-05-03 968
9014 지하실 살인사건이라고 아니? (12) 2009-05-04 5713
9013 예전에 집에서자꾸 컴퓨터하는소리가 (5) 2009-05-04 1456
9012 내방귀신도 이제 자외선이 걱정되나봐 (10) 2009-05-04 2268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