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자료] 우주에는 얼마나 많은 또 다른 지구가 있을까.jpg
IP :  .77 l Date : 15-09-25 01:46 l Hit : 20741





모태 문과냔, 사칙연산 외의 그 어떤 수학,과학적 언어도 이해해 본 적 없는 베이리라고 해.^^(해맑음)
그러나 최근 우주에 대한 관심이 샘솟아서 관련 다큐를 이것저것 찾아보며 공포와 신기함에
소름이 돋고 있단다. 비록 어떤 다큐는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이론으로 설명을 해주지만 (이과 망했으면ㅠ)
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으로 알아들으며 나름!!대로 우주의 신비를 상상해보고 있음...


보다가 넘넘 신기하고 상상하면 무섭기도 하고....우주 존나 넓자나여...ㅠㅠㅠ
암튼 간단한 캡쳐랑 같이 이야기해보자꾸나.

많은 과학자들은 오늘 날에도 지구와 같은 행성이 있을거란 믿음으로 우주를 연구하고 있다고 함.








그렇게 태양계 밖의 은하계 행성들을 연구하다보면
별의별 기이하고 신비한 행성들이 많다고 함.

예를 들어서,






얘는 우리 지구처럼 모항성의 주위를 돌지만 그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불지옥을 능가하는 기온을 지니고 있다고 함.
과학자들은 그러나 이런 기온에도 살아남는 생명체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함.
근데 아마 미생물 단계 일 거라고. 대다수의 척박한 환경의 행성들은 다 그렇다고 함.


암튼 이 다큐에서 소개한 행성중에 나냔이 제일 무섭고 신기했던 건



요렇게 지구처럼 완만한 원을 그리며 공전하지 않고 타원형으로 특이한 공전을 하는 한 행성이었음.
그러니까 돌면서 어떨때는 태양에 너무너무 가까워지고 어떨때는 겁나게 멀어지는 거임.
그게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냐면




공전주기 26개월에 여름은 단 2개월.
모항성과 제일 가까운 시기에는 기온은 섭씨 수백도를 넘는 불지옥.
그리고 서서히 모항성으로부터 멀어져서 제일 멀리 떨어진 곳으로 공전하게 되면







겨울 17개월. 평균 온도 -150도의 위엄.


그 나머지의 개월은 지구처럼 인간이 살만한 기온이 유지될 것으로 추측된다고 해.
그러나 공전궤도가 저따위인 이상...그 계절이 지나면 겨울에 얼어뒤지거나 여름에 타죽거나....
아무튼 사람같은 생명체가 살 수는 없을 듯함....ㄷㄷ


그 외에도 철로 된 비가 1년 내내 내리는 지옥행성, 온 행성의 표면이 다 바다로 된 행성,
탄소가 매우 많아서 아마 다이아몬드가 지천에 깔렸을리라 추측되는 행성 등등 어마어마하게
희한한 행성이 이 우주엔 많대. 귀찮아서 캡쳐 다 못했... ㅠㅠㅠㅠㅠㅠㅠ ㄷㄷㄷㄷ


그리고 왠지 제일 불쌍하고 무섭기도 한 행성이 또 있는데...










지구 포함 태양계의 행성들이나 은하계의 항성을 지닌 다른 행성들과 달리
엄마 항성이 없는 떠돌이 행성들...얘네들은 골디락스 존이라는 존에서 어쩌구저쩌구 해서
튕겨나와서는 저렇게 우주를 떠돈대...시간도 없고 끝없는 밤만이 존재한다고 함.ㄷㄷ


아무튼 과학자들은 문과생은 모르는 원리와 이론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우주밖의 생명체 있는 행성을
탐험중이라고 하며 다큐는 끝을 향해 감. 그 때 과학자 아저씨가 이렇게 말하심.









이과 아저씨 나 무서워요....수천억의 항성에 4천억개의 지구.ㄷㄷㄷㄷ

마지막에 빨간 옷을 입은 과학자 언니가 또 한번 단언하셔.






개.단.호.박.


언니 말에 따르면 캐플러라는 최첨단 우주관측소가 현재 수십광년 떨어진
우주를 탐험하고 있으며 과학자들은 이 캐플러가 수년안에 적어도 50개의 유사한 지구를
발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함. 과학자들의 걱정은 서로 다른 행성의 환경에 따른
생명체계의 차이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발견하고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난 이런 거 볼때마다 항상.....우주가 너무너무 넓다는 게 새삼 너무 무섭고 신기하다....
우주는 너무 넓으니까, 가보지 못한 은하계의 수천억 행성들....ㄷㄷ 시간여행 쪽으로 가면
또 다차원우주 이런 것도 믿어지고, 빅뱅이론 다룬 다큐를 보면 또 별의별 이론이 다 있는데
당연히 다 이해 못하는데도 무서움. 우주의 크기도..인간의 상상력도...그걸 연구하는 이과도...


NO SUBJECT DATE HIT
외치다 외 모든 게시판 잠정 폐쇄 안내 (68) 2021-01-08 27800
탈퇴하러가기 (6) 2020-03-13 210895
모.든.레.벨 외치다 이용 가능해 (7) 2020-02-10 115402
8879 지금 중국에서 뉴스난 이슈.tw (147) 2016-07-22 20868
8878 나는 더이상 사주에 지배 받지 않는다.(스압주의) (78) 2014-10-08 20860
8877 [방송캡쳐]그것이알고싶다 - 세자매 연쇄사망사건 (124) 2014-01-17 20860
8876 피라미드의 실제크기.jpg (146) 2013-02-20 20856
8875 손주에대한 집착?이라는거 참 무섭더라 (132) 2017-04-29 20855
8874 사주말야.. 부모님 빨리 돌아가실 사주 (100) 2016-12-02 20850
8873 공포방끌올) 세계가 인정한 한국에서 찍힌 UFO 사진.jpg (104) 2015-01-24 20838
8872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끔찍한 사람이 광견병에 걸렸을 경우 (63) 2014-11-09 20817
8871 2014년 7월 7일이 공소시효 만료일인.. 대구 아동 황산테러 사건 (249) 2014-06-24 20811
8870 마지막 인사 (111) 2016-05-13 20809
8869 (살짝혐오) 다음 중 가장 소름끼치는 상황은?.gif (175) 2015-10-22 20808
8868 미국 호텔 물탱크에서 발견된 여대생이 죽기 전 cctv에 찍힌 영상. (124) 2013-02-26 20790
8867 (bgm) 야 나 방금 랜챗했는데 존나 소름돋아 씨발 (28) 2015-01-29 20770
8866 글자스킬 하지 마(약간 스압?) (192) 2012-02-14 20754
8865 화순 서라아파트 모녀 살인사건 (166) 2016-02-24 20751
8864 내 수호령이야기.. (101) 2014-12-28 20743
8863 우주에는 얼마나 많은 또 다른 지구가 있을까.jpg (66) 2015-09-25 20742
8862 현실공포 / 부모님이 살인청부를 당하셨습니다. (네이트) (162) 2016-06-14 20733
8861 냔들아 말조심해야해..... (152) 2011-01-28 20720
8860 투신자살 (216) 2015-07-28 20710
8859 호기심이 불러온 대참사 (사람에 따라 혐오) (145) 2015-07-06 20690
8858 도시 괴담이 실화로 밝혀져! 생체 실험, 인육캡슐! (164) 2013-12-04 20686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