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소설] 영어 지문 끝에만 바꿔서 공포로 만들기
IP :  .57 l Date : 17-04-30 16:07 l Hit : 9675
나는 일을 끝내고 내가 사는 곳의 아주 한적한 도로에서 혼자 자전거를 타고 갔다.
갑자기, 몰래 내 뒤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는, 머리가 긴 남자가 내 눈에 띄었다.
나는 내 심장이 마구 뛰는 것을 느꼈다.
나는 더 빨리 달리려고 페달을 밟는 발을 빨리 움직였다.
그는 벌판을 가로질러 어둠을 뚫고 계속해서 나를 따라왔다.
마침내 나는 집에 도착했으며 초인종에 손을 뻗으려고 했다.
그 남자가 나에게 다가왔다.
나는 고개를 돌렸고, 이 세상에서 가장 이상하게 생긴 얼굴을 보았다.
나에게 가방을 돌려주면서 "실례합니다만, 당신이 가방을 떨어뜨리셨습니다." 라고 목구멍 깊은 곳에서부터 나오는 목소리로 그가 말하는 것을 나는 들었다.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만, 그에 대해 오해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과 후회가 마음속에 가득 밀려왔다.
.
.
.
.
.
"저, 이 가방 제 것 아닌데요?"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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