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실제 무속인이 말하는 사후세계
IP :  .129 l Date : 17-09-06 00:27 l Hit : 27911


텍스트본 -


0. 지옥 천국은 없다. 한생의 업장 그대로 다음 생까지 이어진다.

1. 우리나라 무당 90%는 가짜다. 무당과 점쟁이가 판치는 세상은 망할 흉조다.

2. 점보러 와서 결과를 말해주면 그 결과가 비틀리는 경우가 많다. (점은 보지 않는것이 좋다.)

3. 부적이나 굿받으라고 하는 사람들은 다 사기꾼이다. 믿지 않는것이 좋다.

4. 도화살 무관사주에 집착하지마라
도화살 없다고 인기없는거 아니고 무관사주라 결혼못하는것 아니다.

5. 스스로 자신이 신이고 우주다.
정해진 운명이 아닌이상은 자기 자신의 행동에 그결과가 나타난다.

6. 사주 같은거 무조건 좋다고 하는건 거짓말이다. 모든것은 다 똑같다. 누구든 사람이고 공평하다.

7. 흉가나 폐가는 가지마라. 거긴 온갖 좋지 않은것이 모여 있다.

8. 귀신이 무서운것이 아니다. 무서운건 사람이다.

9. 제대로 죽은 영혼들은 우주같은 공간을 떠돌다 다시 아기로 태어난다.

10. 흔히 전생을 이야기 하는말들은 다 거짓말이다. (절)

11. 부적 사는돈으로 옷사입고 맛있는 음식먹어라 중요한건 마음의 평안을 찾는것이다.

12. 쌍둥이는 전생에 같이 죽은 사람들이다.
쌍둥이가 많이 태어나는 기간은 왜 그런지 한번 생각해 봐라

13. 진짜 무속인을 찾지마라. 너무 힘들면 명상을 해라.
자기 자신과 솔직하게 대화하는것이 제일 좋다

14. 전생은 대단한것이 아니다. 지금 사는 너의 모습이다.

15. 잘 웃는 사람에게 복이 찾아온다.

16. 부부는 전생에 원수일 확율이 높다. 좋은 인연보다는 나쁜 인연이 더 많다.

17. 진짜 무당은 동성애 배척안한다. 오히려 그 에너지를 관대하게 받아드린다.
종교에서 말하는것에 상처받지 마라.

18. 모든것을 가진 사람은 없다.

19. 자살은 운명이 아닌 선택이다. 자살하면 다음생에 그대로 힘이든다.
그거야 말로 무간지옥이 될수 있다.

20. 좋은것만 기역하는것 보다는 트라우마나 고통스러운것들을 용서하고 자연스레 받아드리는 것이 마음의 고통에 끝이 온다.

21. 동물은 워낙 순수한 영혼이라 업장 미련없이 바로 윤회한다.

22. 몸으로 짓는 죄보다 마음의 죄가 더 크게 작용한다.
너무 억울해도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널상처준 사람은 언젠간 업을 받는다.
너까지 같이 그래서 인과하면 손해다.

23. 섹스는 즐기면 즐길수록 좋다. 에너지가 그렇다.

24. 귀신이라는것은 한이 쌓인거다. 전생의 업장을 이번에 못풀고 죽었던가 하는

25. 종교믿는 사람들은 마음이 섬세한 사람들이다.

26. 오늘의 운세는 거짓말이다.

27. 전생의 장군들 현생에는 한나라의, 누구의 영웅 이었겠지만 인과적으로 어느 인간을 죽이고 상처받은거 다 돌려받는다.살인자도 마찬가지

28. 화장 매장 다 부질없는 짓이다. 몸에서 벗어나는 순간 영혼은 자유롭다.

29. 착한일을 하면 복을 받는다. 현생에 좋은 일들만 있는 사람들은 전생에 좋은일만한 사주다.

30. 일본에 기괴한 일들이 많고 하락세인 이유는 인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억울하겠지만 그것이 업이다.

31. 윤회는 인연법이 기본이다. 운명이라면 만난다. 싫어도 만나게 된다.

32. 자폐는 정말 순수한 사람들이 많다.
전생에 도인이거나... 이번생에 힘들더라도 다음생에는 보상받는다.

33. 동물이 아주 가끔 사람으로 태어난다. 하지만 다시 동물로 돌아간다. 영혼이 워낙 순수해서

34. 동물을 학대하는것은 좋지않다. 순수한 영혼을 괴롭히는것은 엄청난 업으로 돌아온다.

35. 순수한 영혼에는 선악의 개념이 없다.
선도 악도 모든 규제도 사람이 만들고 그 안에서만 행해지는 것이다.

36. 남이 잘되길 바라는 기운. 그 기운은 그사람한테 간다. 그리고 그사람도 느낀다.

37. 홧병은 소리 질러라. 주위에 눈치보지 말고 지르고 펑펑울고 화도내라. 하기 싫으면 때려쳐라.

38. 일반인 죽은사람을 달래주는건 마음으로 비는것 밖에 없다.

39. 고기 먹는건 업은 아니다. 먹고 싸는건 생리현상 이다. 대신 감사하면서 먹어라.

40. 이번 생에 하는일이 인과가 되어 다음생으로 가는것이고, 우리는 현생을 살면서 다음생을 만드는 것이다.

41. 남자에게 데이는 여자들은 전생에 자기가 그렇게 한것이다. 전생에 누릴만큼 누린것이지


업 [ karma , 業 ] 심신의 활동과 일상생활.

중생이 몸과 입과 뜻으로 짓는 선악의 소행을 말하며,
혹은 전생의 소행으로 말미암아 현세에 받는 응보(應報)를 가리킨다.
산스크리트 Karman의 의역으로, 음역하여 갈마(羯磨)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신업(身業)·구업(口業)·의업(意業)으로 나누고 이를 삼업이라 하는데, 신업은 신체적 행동으로 나타나고 구업은 언어적 표현으로 나타나며 의업은 정신적 활동으로 나타난다.

또 삼업을 세분하여 십업을 말하기도 한다.
밀교에서는 이를 삼밀(三密)이라 하여 신밀·구밀·의밀이라 칭한다.
의지의 활동인 사업(思業)과 사업이 끝나고 행하는 사이업(思已業)으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의업은 사업이고 구업과 신업은 사이업이다.

또한, 착한 마음에서 일어나는 선업(善業)과 악한 마음에서 일어나는 불선업(不善業),
선도 악도 아닌 무기심에서 일어나는 무기업(無起業)으로 나누어 이를 삼성업(三性業)
이라고 하며, 그 업과가 나타나는 시기에 따라서는 순현업(順現業)과 순생업(順生業),
순후업(順後業)의 3가지로 분류한다.

중생이 업과(業果)를 받도록 인도하는 것을 업도(業道)라 하며,
여기에는 십선업도(十善業道)와 십악업도(十惡業道)가 있다.

업의 본성에 관하여는 《화엄경(華嚴經)》〈보살명난품(菩薩明難品)〉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중생은 4대(四大)로 이루어져 그 안에는 자아의 실체가 없고,
모든 존재의 본성은 선한 것도 악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과보를 받는 것은 업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그 업이라는 것도 실체는 없다.
마치 맑은 거울에 비친 그림자가 여러 가지이듯이 업의 본성도 그와 같다.
종자와 밭이 서로 모르지만 싹이 트듯이 업의 본성도 그와 같다.

많은 새가 저마다 다른 소리를 내듯이 업의 본성도 그와 같다.
지옥의 고통이 따로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듯이 업의 본성도 그와 같다.’

이와 같이 업은 실체가 없지만 일상을 통하여 선악의 업을 쌓으면 그것이 업인(業因)이 되어 업과를 받는다.

다만 선도 악도 아닌 무기업(無起業)은 과보를 이끄는 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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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보지말고 재미로 보자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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