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경험] 친구가위눌린썰
IP :  .81 l Date : 17-09-12 03:09 l Hit : 1743
내가 어릴때  소꿉친구집이 언제나 열려있어서  막들어가서 놀곤했엇어
그날도 친구집에 내가 약속없이 찾아간날이엿는데
그날 친구가 피아노앞에서  머리를 부채처럼  쫙펴고  자고있더라구
난친구를 깨울까 말까
머리맡 의자에서  친구 지그시 보면서 고민하다가
과자사와서 먹자고 깨우면 좋아 하겠지 싶어서
나갔다왔거든??

근데 다녀오니 친구가 식은땀흘리고 앉아있는거야
왜그러나했더니  친구는  내가들어왔을때  가위에 눌리고있엇고
머리카락을 여자 귀신이랑 귀신 아기가 당기면서 놀고있엇다는거야...
내가  방에 들어와서 좋앗는데 자길 안깨워주고 스쳐가서 괴로웟다고

소름돋게 ....난 귀신한테 시달리는 친구를 지긋이 보고있엇던거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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