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자료] 예지몽
IP :  .35 l Date : 18-01-22 21:55 l Hit : 8997
첫 글이라 긴장되네. 내가 글을 쓸 줄이야..
그냥. 내가 공포방에 미스테리한 경험들 읽는거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요즘 글이 안올라와서... 삶의 낙이 없을 정도야
그래서 나라도 쓴다. 별 특별한건 아니지만..

삶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하고 생각하다보면
진짜 60-70%의 도안은 있다고 생각해

나냔 언냐랑 나랑은 초초노처녀인데

누구든 시집은 아마 못가겟구나.. 그냥 그렇게 막연히 생각해왔는데.

2015년 초에 엄마 친구가 꿈을 꿨대. 엄마한테

‘니 한복을 곱게 입고 잇드라~ 느그 딸래미 시집갈라나~~’

이 얘기 들었을때만 해도 울 언냐는 초고도노처녀에 남치니도 없었지. 

6달쯤 후 갑자기 어떤 저녁 자리에서 어떤 남자를 만나게 되었고

년말에 결혼날짜 잡고 이듬해 2월에 결혼했어...

내가 직접 이런 예지몽을 주위에서 듣고 경험한게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어.

그 둘은 알기도 전에 이미 예지되었다는게 진짜 경험해보니 신기해.

그나저나 내 짝은죽었는지 안나타난다... 이생망인가봐


마물해야되는데... 머뭇 머뭇

글쓴 김에 번외로 )
내가 그래서 사주도 쪼-금 아는데 아주 간단히 인생의 변환점이 언제다 하는 시기만 알려줄께. 그건 거의 아주 잘 맞는 편이라. 신청자는 성별양력생냔월일시 같이 올려줘. 선착순 열명만 받을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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