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사주에 관심있는 냔들 많지?
IP :  .236 l Date : 18-02-08 00:04 l Hit : 7196

나도 사주에 참 관심이 많아.

요새 일이 많아서 더 그런 것도 있는 듯.


최근에 사주봤는데,
사주 봐 준 사람이 그러더라.


해마다 흐르는 운이 바뀌는데, 이게 사주에 따라 좋던지 아님 나쁜 영향을 받는다고 말야.
그래서 정치도 해마다 좋다가도 비극이 되기도 한대.
물론 누가 되는지도 중요하고.



내가 최근에 번뜩하며 지난 일이 떠오르는데, 이게 퍼즐 조각처럼 맞춰지면서 그 지난 일이 정리가 되는거야.
물론 나에게 원한만 쌓이는 과정인거고.

왜 그당시에는 몰랐다가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에서야 떠오르고,
그로 인해 내가 너무 힘들어서 이거 관련해서도 물어봤거든.

이것도 올해 들어오는 운들 때문이랬나?
그니깐 촉이 발동하는 그런 운들을 강하게 해준다 했나?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

거기다 내가 너무 강해서 그런 것도 있대.
이 강한게 올해 흐르는 운이 더 강하게 해준 것도 있어서 내가 힘든거래.
나는 수련이 필요하댔나 그러더라.


어찌보면 짜집기일 수 있겠는데,
일단 해마다 흐르는 다른 운들이 작용하는 건 맞는 거 같아.


사람 인연도 한 쪽이 끊어지게 하는 운이 있다면 그 인연은 끝난다하더라.


그래서 해마다 사주를 한 번씩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

아 예시를 하나 더 들자면 나는 20살에 가방끈이 끊어졌다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늦깎이 공부운이 들어와 있대.
그래서 계속 공부하래.


참.. 사주를 좀 본다는 곳 가서 봤는데...
그 봐주는 사람들이 뭔가 숨기는 거 같은 느낌이 늘 남아있었거든?

근덕 최근에 사주봐준 사람이.. 그러더라.
이 사람에게는 한 달 전에도 가긴 했는데 그 때 말 안 한 걸 얘기해줬어.

말해준 게 뭐냐면..
내가 수련도 필요하고, 또 공부를 디른 분야를 조금씩 같이 공부해 둘 필요가 있다는 거야. 그래야 나중에 이 공부들이 모여서 발휘하는 시기가 온다 했나?

그래서 같이 공부하라고 추천해준 게 철학..그니까 사주였어.
아마도 내가 직감이 강해져서 그런가.
무튼 이 얘기를 해주더라.

사실 공부해보고 싶긴 해.
하..

무튼 사주는 해마다 들어오는 운에 따라 그 해가 대박 또는 삼재일 수도 있다는 거!!

아, 시험 합격도 사주에 운이 들어 와 있어야 합격할 수 있다더라.

백날 공부해도 그 해에 운이 들어와 있지 않으면.. 소용없다더라.

그래서 운도 있어야 한다는 말이 생겼나 봐.


참 사주는 신기해. 그치?

그저 통계일 뿐이라지만 말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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