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경험] 블로그보다가 진짜 뒤통수 맞은거처럼 멍해졌다..
IP :  .32 l Date : 18-02-09 05:18 l Hit : 10904
오늘 그냥 심심해서 게임관련? 블로그를 보다가 그분 블로그가 재미있어서 정주행했는데 갑자기 최신글에 댓글이 어엄청 많은거야...천개는 있었던 듯. 그렇게 인기있는 블로그는 아니었거든?

알고보니 5년전에 살해당하신 분 블로그였어.. 그것도 피의자들이 시신도 유기하고..찾아보니까 진짜 인간들이 끔찍한 방법으로...ㅠ 막 내장이 튀어나올정도로 잔인하게 살해했다고 뜨더라...유명한 사건이었더라구..프사도 그렇고 되게 발랄하고 귀여운 블로그였는데... 진짜 순간 멍해지더라..

무서우면서도 알 수 없는 기분이야...블로그는 게시글이 많으니까 이렇게도 되는구나..내가 여태 그냥 흘끔 봐온 블로그들도 그런일이 있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아직도 예전글에는 사람들이 모르고 글 간간히 달던데..나도 최신글을 안봤으면 모르고 낄낄대면서 지나갔을거 아니야..


NO SUBJECT DATE HIT
신규회원분들 필독해주세요 2016-12-04 220229
전체글 둘러보기 기능 오픈안내 2018-10-31 2587
[필독] 포인트 수정 사항 안내 2018-10-04 5439
외방 가입 받아요 (50) 2018-07-25 32764
[필독] 이 사항들을 어길시 바로 차단 및 무통보삭제… (1) 2018-05-10 59953
2월 14일날 일부방 메뉴 제외 안내 2018-02-10 87424
9241 같은 꿈 꾼적 있어? (7) 2018-04-12 1508
9240 옛날에 모텔에서 가위 눌렸던 적 있어 (6) 2018-04-12 1870
9239 동생 가위 경험. (5) 2018-04-09 1419
9238 밤에 운전하다 무서운 상황 (27) 2018-04-07 4918
9237 기에 대해서 잘 아는냔 있니? (7) 2018-04-07 2263
9236 꿈과 가위의 경계 (5) 2018-04-06 1258
9235 난 아직도 들어오고 있어 (178) 2018-03-28 7093
9234 집 터 관련 쎄한 게 있어(안 무서움) (11) 2018-03-23 3610
9233 사람보는 직관이 좋은게 아니였어ㅜ(스압유) (18) 2018-03-03 7231
9232 피아노방에서 들리는 소리 (7) 2018-02-28 2468
9231 주역점 진짜 잘 맞아서 취미생활이 되어버렸닷! (355) 2018-02-27 22574
9230 [찾아줘] 이사후 계란깨기?? ㅜㅜㅜ 으으 도와줘 (5) 2018-02-26 3192
9229 어릴적에 있었던 이상한일들( 안무섭 주의) (15) 2018-02-22 3196
9228 구더기 (11) 2018-02-22 3039
9227 이상한 꿈 (13) 2018-02-20 2811
9226 증조할머니이야기. (26) 2018-02-17 4504
9225 로또번호 꿈 (안무서움주의) (17) 2018-02-13 3519
9224 예전에 살던 집에서 겪은 일 (15) 2018-02-11 3440
9223 고딩때 미술학원 다니면서 들은 무서운 이야기 (8) 2018-02-10 4197
9222 [찾아줘]혹시 외커산 아닌 이야기도 찾아주니 ? (7) 2018-02-10 2411
9221 블로그보다가 진짜 뒤통수 맞은거처럼 멍해졌다.. (38) 2018-02-09 10905
9220 사주에 관심있는 냔들 많지? (13) 2018-02-08 7135
←←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