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기타] 별건 아닌데 지금 고3인 너네가 몇달 안있어서 보게 될 현실 (feat.인문계) 그리고 개스압
IP :  .32 l Date : 14-06-08 13:20 l Hit : 15173
뭐 팁이라고 할 것도 없어서 그냥 잡담에 올림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별건 없는데ㅋㅋㅋㅋ며칠전 고등학교에 멘토링 해달래서
갔더니 가식적이었던 애가 뭐 공부만 열심히 하면 돼 얘들아!! 이지랄하면서 헛된 희망을 불어넣길래
(무...물론 멘토링 대상이 1학년이긴 했지만..)
그런거 멘토링 아니쟈나요....내가 하고싶은 말 못했쟈나요...
그래서 인터넷상에서라도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하고싶어서ㅋㅋ 올려봄


뭐 나도 1학년이니까 생각이 좁고, 학벌사회라는 틀 안에서 생각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나는 내가 생각하기에도 엄청나게 학벌사회스러워서ㅋㅋㅋㅋㅋ
다른사람이 보면 아니 대체;;;이런 정보를 후배에게 주다니;;; 스러울수도 있긴 한데, 그냥 글을 써볼게.



여름방학 -> 보충이 강제인 학교에서는 애들이 다 보충 빠지겠다고 설침.
그중에서는 두가지 부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자기가 방학때 어떻게 해서 어쩌고저쩌고 하겠다
그래서 하루에 얼만큼 공부할거고, 뭐 이렇게 계획을 세웠기때문에 보충을 빠지겠다는 애들
나머지 부류는 그냥 보충이 싫고 공부 잘하고싶은데 노력은 하기 싫은 애들

전자가 약 10%~많아봐야 20% 그리고 나머지가 후자인듯?^^?
보충 빠지는거 괜찮은데 확실히 해이해져. 그건 알아둬야됨
뭐 나는 보충 빠져서 성공하긴 했는데 주변에 보면 계획이 있던 애들도 많이 해이해진 꼴을 많이 봤음


여름방학 끝물 ~ 2학기 -> 자소서 시즌. 원래 가고싶던 대학 쓰는 애들 + 아무것도 없으면서 자소서 써보겠다고 설치는애들.
애들이 주변에서 자소서 넣는다고 많이 쓰는데 이거 자소서로 붙는것도 한계가 있음.
아니 한 활동이 있어야 자소서를 쓰지. 자소서는 그냥 스펙 자랑이야.

그리고 자소서로 쓰면 뭐 대학 잘갈거라는 생각하고 막 애들 보면 막 질러. 뭐 본인 딴에는 지르는게 아니라
자기한텐 이정도는~ 싶은 마음인 것 같긴 하지만, 타인이 보면 그냥 지르는거임.
막 내신 4등급인데 자소서 쓰고 면접봐서 인서울 하려는 애들 은근히 많고
또 그러면서 서울여대같은 대학 많이 무시하면서 그 내신으로 활동 한 것도 없는 자소서 집어넣고
괜히 기대하고 그러는데 그러지마. 뭐 서울여대측에선 좋아하겠지 원서비로 돈을 벌 수 있으니까...?


자소서로 인서울할 수 있는 마지노선은 2.5정도. 활동을 얼마나 많이 했든 일단 중요한건 내신임.
아마 내신 3까지는 어떻게 활동으로 넣어볼 수 있을것도 같은데 그 밑에 애들은 그냥 수능공부하고 논술준비하길..
(이건 내 추측이 아니라 울 담임이 말해준거;;)


그리고 수시 1차 시즌 끝나고 9월 모의 보면 -> 자소서만 쓰던 애들 패망함.(은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맨날 모의고사 보면ㅋㅋㅋㅋㅋㅋㅋ뉴스나 막 이런 패턴이 똑같은게
3월부터 계속 모의고사만 끝나면 이게 제일 중요하다!!!!!! 삼월이 중요해!!!!!유월이 중요해!!!!!! 구월은 개중요함!!!!!!!
이러는데 솔직히 그런거에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음ㅋㅋㅋㅋ

중요한거 맞고 수능스타일과 존똑인거 아는데 9월 망했다=9월 수능이랑 존똑이라며?=아 시발 수능도 망할거야 <-이게 아니라고
9월 모의 끝나고 수능까지 그냥 해오던대로 뒤지게 하면 수능은 잘 나올 수 있음
아 그러니까 9월 망해도 수능 잘볼 수 있다는건 그동안 열심히 해왔다는 전제가 있는 경우임ㅎㅎ
그동안 열심히 해왔는데 9월 망해도 너무 땅굴 파지 말라고.
땅굴 파지 말고 아, 진짜 내가 공부 안했구나. 이제부터라도 하자 하면서 공부 더 하라능..


그러면 됨..


수능 열흘전 -> 3학년 시작부터 계속 디데이'만' 세던 미친인간들이 이제 디데이 세는걸 포기함.
(미친인간이라는건 이인간들은 디데이만 세고 공부를 안하기 때문에....ㅋ...)
그리고!!!!!! 주변에 진짜 풀어지는 애들 생김.
지금까지 공부를 좀 해서 상위 20% 정도 들었던 애들 중에 풀어지는 애들이 막 생김
집에 쳐 가고..야자 안하고... 혹은 2학기 내신 안들어간다고 2학기때 학교 안나오는 애들도 생김ㅋㅋㅋㅋㅋ
막 자기 나오고 싶은 시간에만 나오고 하는...? 그러면서 자기 공부하느라 그런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그냥 쌩지랄..


아니 님들아...
가장 중요한건 수능 스타일에 내가 적응을 하는거에여..
뭐 지금 공부를 뒤지게 해서 뭐 엄청나게 성적을 끌어올리고 그런걸 원하는게 아니라
매일 내가 생활하는 틀을 만들고 거기에 적응을 해나가는게 수능 며칠 전 공부의 핵심이에여...

그런데 왜 3년 내내 뒤지게 만들었던 등교-공부-밥먹고-공부-밥먹고-야자실 이 패턴을 깨려고 하냐고ㅋㅋㅋㅋ
생활 패턴을 깨는 순간 얼마나 혼란이 오는데...으익...
차라리 수업시간에 자습을 하더라도 패턴을 깨면 안됨...그게 젤 중요함 그러니까 막 갑자기 새벽까지 공부하고 이러지좀마ㅋㅋㅋㅋ

이건 진짜 결혼식 바로 전날에 새로산 마스크팩 써보는거랑 똑같은거임
아니 그거 썼다가 내일 얼굴에 뭐 나면 어쩔건데ㅋㅋㅋㅋ안두려워??
그냥 평상시대로 해도 걱정되는데 왜 굳이 새로운걸 해보려고해...하...


새로운거 하지마 공부하기 싫어도 꾸역꾸역 하고...맨날 계획 세웠으면 계획 계속 세우고 그래...
계획세우는게 지겨우면 막 니가 많이 무언가를 한것처럼 행동해도 돼
이런거지 뭐 수학1 복습 (o.x) 이러지 말고
로그 복습(o.x) 지수함수 복습(o.x) 로그랑 지수함수 엮은거 복습 (o.x) 이런식으로
그러면 오를 세개나 칠 수 있잖아 계획세우는애들은 알거임 이 오 하나가 얼마나 뿌듯함을 선사하는지ㅋㅋㅋㅋ



대망의 수능 끝나고 다음날 -> 금요일이니까 너네는 학교에 오게 되어있음ㅎㅎ^^
우는애들 많음 그리고 재수 생각하는 애들 많음

분명히 애들 수능 보기 전에는 아주 기세만만 승승장구 나 수능 만점받을듯ㅎㅎ^^ 하면서 심지어는
남 고나리질까지 하던애들 많았던거같은데 학교 오면 보통 진짜 소수를 제외하고는 아...시발..현실...이러고있음

그만큼 공부를 해도 수능에서 망하는 애들 많고 (마인드컨트롤 실패한애들)
공부를 안하면 수능에서는 아주 그대로 나오고 (얘네는 근데 보통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지못함
막 이런식이지 맨날 수학 4~5 나오다가 모의고사에서 언제 한번 3 떴으면 자기가 맨날 3급이라고 생각하고 다니는애들)
공부 뒤지게 한 애들은 웬만하면 한 만큼의 결과를 맛봄.. 물론 망치는 애도 존재는 함...


하지만 공부해도 망하는 애가 존재한다고 해서 해도 망하고 안해도 망하니 안해야지ㅋ 하는건...아 설마 이런사람 있니? 없겠지?



뭐 우는애들 대학 못가는애들 많다는거 수치로 제시해보면
나는 수능끝나구 담임만나러 교무실갔었는뎅 담쌤이 정시 원서 상담 양식 딱 열장 뽑으면서
아마 열장도 필요없을거같다ㅋㅋ 이래서 내가 왜염??이랬더니 열명도 정시로 못넣는다
나머지는 이게 필요없어 다 전문대 넣거나 그 이후에는 그냥 대학도 못넣음

그래서 오ㅏ우..그렇구나...


그러고 주위를 둘러보면 1. 자기 위치 모르고 아무데나 찔러넣고 괜히 기대하던애들 -> 망함
2. 왠지 모르게 원서 넣고나면 자기가 붙을거같다는 근거없는 기대를 하는 애들 -> 망함
3. 객관적으로 최상향해서 자소서 넣고 두근두근하던 애들 -> 망함
4. 정시 안가고 나는 수시로 다 될거니까 ㅎㅎ 하면서 2학기 내신 안챙기고 학교 잘 안나오던애들 -> 울면서 정시넣거나 망함
5. 공부 안하고 수능 전까지 쿠키런같은 게임 존나게 하고 야구 이런거 다 챙겨보면서
건동홍+단국/카톨릭 or 서울여대 등의 학교에 적성이나 논술 넣어놓고 하하 붙겠지 하던 애들 -> 망함



허허 그리고 대학에 다 떨어진 애들은 1. 수능 보기 전에는 절대 안갈거라던 대학의 '전산원'에 입학
2. 전문대 3. 이름 몰랐던 여러 대학들 4. 전문학교 뭐 이런데에 가고 5. 편입생각(이럴바엔 재수를 해라) 6. 재수

1~4에 간 애들은...


페북에

대학이름을

안써놓는다




음...진짜 뭔소리를 하고있는거지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말은

1.외커를 하고있는 당신이 고2-고3이라면 : 친구를 시켜서 비번을 바꿔놓으라 해 로긴못하게
그러고 며칠 안들어오다보면 진짜 뒤지게 들어오고싶을거야 그러면 로긴을 못하더라도 글을 막 읽겠지?
딱 외스 글만 읽을 수 있다면 들어와 대신 들어오는 시간이 하루에 1시간을 넘기면 안됨.

이런식이지 야자 끝나고 집와서 씻고 어쩌고 하다보면 11시 -> 외스 30분~1시간하고 평소 자던대로 12시에 잔다 (ㅇ) 뭐 이것도 맨날은 안됨
근데 11시 -> 외스하다가 정신차리니 새벽 2시? (x) 이러지말라고


근데 안들어오는게 제일 좋아 허허. 나는 중2때부터 외커했는데 고등학교 들어오자마자 외고간 친구한테(이렇게 멀리 떨어진 친구에게 부탁하는것이 좋음) 야 이거 비번좀 바꿔놔라 이랬는데 이거 진짜 과거로 돌아가서 나를 너무 칭찬해주고싶음
고3 수능끝나자마자 친구한테 연락해서 비번 알려달라 하고 다음날 성대 논술끝났는데 우연히 친구 만나가지고 만나자마자 비번을 알려달라고
할정도로 외커순이였는데 비번 바꿔놓으니까 확실히 들어오는 빈도와 시간이 줄어들더라고.
참고로 감동을 좀 주자면 친구가 바꿔놓은 비번은 영어로 '응원한다' 였음 헤헤 그리고 같은 대학에 왔음요. 둘다 여자라는게 함정^^ㅗ


근데
그냥 들어오지마..

수능끝나고 다 복습해도 안늦음
어차피 수능끝나면 할일없어서 복습할수밖에 없음.


나 로긴 안하고 글만 봤는데..
요새도 좀 생각해 아 아예 외커를 안들어왔다면 서울대갔을까...? 뭐 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팁이 필요하면 여기 팁에 있는 공부관련 글 다 긁어서 메모장에 넣어놓고 그거 엠피쓰리에 넣어서 가끔 공부하다 화장실갈때 보고 그래.
(나는 인터넷 죽순이라 폰 쓰면 인생 망할까봐 엠피쓰리 썼어서...ㅎㅎ..)



2. 피쳐폰으로 바꿔

뭐 몇달 안남아서 바꾸기도 뭐하고 돈아깝다 이러는데
재수하면 달마다 약 100만원의 돈이 니 학원비로 나가고 1년 내내 니가 지금 하고있는 생활 반복해야돼.
그게 아까운지 지금 돈 좀 드는게 아까운지 생각해보길.

주변에서 공부 좀 하던 애들도 (뭐 소위 상위권이라 불리는) 갤노트2 뭐 이런거 쓰다가 다 수능망해서 지방갔쪙.
고3때는 친구가 갤놋쓰면 진짜 부러워보이고 진짜 개간지나고 나도 저거 쓰고싶다 헤헿 이런 생각이 드는데
수능끝나면 안부럽게돼ㅎㅎ

뭐 폰을 바꿀 수 없는데 지금 스맛폰이면 폰 들고댕기지 않으면 됨 나처럼..
아침-밤까지 학교에 있다가 11시부터 11시반까지 폰 확인하고 잤음.



3. 너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해


맨날 수학 4,5등급 뜨다 한번 3등급 떴다고 니가 3등급 머신이라고 생각하지마
그런애들 있음 맨날 저러다가 한번 3등급 떠놓고 수능에서 3등급 나오기를 기대하는애들

혹은 뭐 원서질 최상향해놓고 하하 붙겠지 하는애들
쳐 공부 안하던 애들 왜이렇게 서울여대 많이 넣는거여ㅋㅋㅋㅋㅋㅋ영고서..
그리고 뭐 인하공전 넣는 시즌 오면 얼굴 좀 (지생각에) 반반한애들은 인하공전 존나게 씀ㅋㅋㅋㅋㅋㅋ


이제 여름이 슬슬 다가오니까 좀 해이해질텐데 그러면 지금까지 내신이랑 모의고사 성적표를 다 모아서
평균을 내보고 작년 배치표 이런거를 봐봐 그러면 어느정도 감이 잡힐거야
아 내가 어느정도구나.
좀 실망해도 돼 실망하는게 배치표를 보라는 목적이야.

그래 원서질 하는걸 보다보면 통계와 안맞는 일도 많이 있어. 숭실대를 내신 몇이 갔다던가 이런 일 있어.
있긴 있는데 그런건 정말 극소수고. 보통 아니 약 99%의 사람들은 통계라는 객관적인 지표 속에 존재할 수 밖에 없어.

자기 자신을 미래의 드라마퀸이 될거라 생각하지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
아주 현실적으로 생각해. 그게 비관적이든 말든 어쨌든 그게 니가 살고있는 세상이고 현실이야.



4. 모의고사는 말그대로 모의고사니까 수험기간동안 절대 자만하지마.

다른말 안하겟음

9월 모의에서 국영수 만점뜬 내 친구 수능에서 수학풀다 멘붕와서(그렇게 어렵던 문제도 아니었는데) 등급 131나왓고
모의고사 엄청 잘봐서 뭐 자기가 문과 전교2등이다 백분위 99%다 하던 내 친구 등급 421나왔음


심지어 후자인 친구는 내가 9월에 331떴을때 나한테 고나리질까지 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남신경쓰지마고 마이웨이좀 가라

수시 넣는 시즌 되면 누구 1차 붙고 예비뜨고 어쩌고저쩌고하는데
뭐..
신경이 안쓰일수가없지.

근데 수능 안보고 수시 붙는 애들 보통 대학 잘 못가.
상위권대학은 절대 그런 전형으로 사람을 뽑지 않아.
중상위...?까지는 수능무전형이 좀 있는듯.

그리고 1차 합격이 꼭 2차합격을 자부하지도 않아.
1차 붙은애들 부러워하지마 떨어질 수 있어.


나는 어차피 엄청난 학벌주의라서 서연고 서성한 아래로는 부러워하지 말자 이랬는데
한명 부러웠던게 중대 1차 붙은애ㅋㅋ 근데 나중에 보니까 2차에서 떨어져서 재수한다던데..
그리고 내 친구도 1차는 막 다 붙어서 우왕!! 너 대단해!! 이랬었는데 막상 넣은데중에 가장 낮은데 붙음ㅠ.ㅠ


누가 붙든 말든 무슨상관이야 나랑 아무 관련 없는데
그리고 누가 어디 넣든가 말든가 나랑 관련 없잖아ㅋㅋㅋㅋㅋ
심지어는 뭐 누가 나랑 같은 학교 같은 학과 넣었다고 해도 상관하지마
그게 무슨상관이야 내가 경쟁할 애들이 전국에 깔렸는데 그럼 걔네 다 걱정하고있을거야?


진짜 신경ㄴㄴ 옆에서 고나리질 하던말든 신경ㄴㄴ하고 마이웨이를 가셈
대신 니가 가는 마이웨이는 니가 책임지는거.
(근데 이건 뭐 남에게 의존을 하던 학원에 의존을 하던 책임은 다 내가 지는거니까...)


그러니까 막 수업시간에 내가 필요없다싶으면 자습해도 돼.
대신 자지는 마ㅋㅋ
뭐 들을 필요가 없는 수업은....선생님들이 보고계시다면 굉장히 죄송하지만...

1. 비문학 풀이수업 -> 이거 왜하냐 이해하고 문제좀 풀지마라
과학 기술 뿐만 아니라 비문학 자체를 다 이해하고 풀려는애들있는데
그러지마 시간아까워 비문학은 내용이 아니라 그냥 텍스트를 이해하는거여.

그리고 ebs 비문학 연계도 안됨..알고있지? 미리 푼다고 실전에 도움안된다능ㅎㅎ^^

2. 영어 연계교재 풀이수업 -> 진도나가는 순서대로 문제 풀고있으면 n회독은 물건너가는거임

3. 영어 듣기 수업 -> 아니...이걸..왜..수업을..
알아서..들어..듣기가 안되면...근데 고3인데 듣기가 안되면...음... 듣기는 제발 고1부터 준비하길..

4. ebs 연계 수학 수업 -> 이건 사실 들어도 되고 안들어도 상관없는데
내 기준에서는 연계 파는것보다 기출을 파는게 나아 ㅎㅎ
그래서 나중에는 바빠서 연계 안풀었는데 오히려 기출이 유형이나 출제 방향을 잡는데에는 더 좋아




아 글이 진짜 길어졋넹!!!
스압이지만 할일없는 냔들은 한번 읽어보라능ㅎㅎ


그럼 아룡.


아 하나 더 얘기하자면 고3때 덕질 시작하지마 대학 와서 해도 안늦어.
뭐 영상 5-10분짜리를 매일 밤 보고 잔다 이런건 괜찮은데 공격적 덕질 있잖아? 따라다니고? 그런건 하지말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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