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아무로 나미에 「음악 프로듀서와의 불륜 의혹」, 왜 이제 와서? 재판은 마무리된 후인데...
IP :  .65 l Date : 17-01-05 17:49 l Hit : 6772



발매중인「프라이데이」(講談社)에、『신춘 특종! 아무로 나미에「50대 음악 프로듀서와 친밀한 사진」』라고 하는 기사가 게재되었다. 음악 프로듀서인 니시 시게히로씨와 아무로의 관계를 쓴 이 기사는、<아무로가、최근、심취하고 있는 인물><일본을 대표하는 가희가 니시씨에게 심취하고 있는건 틀림 없다.>라고 하고 있다. 니시 씨는<『ON THE LINE』라는 이벤트 프로듀스 회사의 대표 이사. 후지이 후미야나 TM-NETWORK、호테이 토모야스 등 국내외 거물급 아티스트에 신뢰를 받는 인물>라고 소개. 그 니시씨와 아무로는 같은 아파트의 다른 층에 거주하고 있고、같은 잡지의 확인으로는 적어도 주 3회、두 사람은 식사를 하고 같은 아파트로 돌아갔다고 한다. 다만、니시 씨가 유부남이기 때문에、<만약에、불륜이라면、음악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라고 이어진다.

정작 니시 씨는「아무로 나미에와의 전격 재혼은 절대로 없다!」라며 강하게 부정. 잡지사가 목격했던「주 3회 두 사람끼리 식사」라는 것은、아무로의 투어에 관해 협의를 겸한 것이라고 한다. 식사중에 대화도「100% 일 이야기」로、두 사람이 식사하러 가는 것은 니시 씨의 아내도 알고 있다고 하며、불륜 관계등은 없다고 단언했다.「교제하고 있다면 더 보이지 않는 (은둔적인) 가게에서 만났다」라고 덧붙였다.

원래 니시 씨와 아무로의 "불륜 의혹"은、<최근>이 아니라、이미 벌써 마무리가 되고 있었다. 2014년、아무로가 당시 소속사에서 독립을 할때、「여성 세븐」(小学館)이 불륜 상대인 니시 씨의 “세뇌”가 아닐까、아무로는 아들보다도 니시 씨와의 생활을 우선시 하고 있다는 등으로 눈에 띄게 기사를 써서、니시씨가 이것에 관해 호소했던 것이다. 결과는、이러한 기사는 사실과 어긋나고 있다고 재판에서 인정 받아、작년 1월에「여성 세븐」측이、<아무로 나미에씨의 남녀 관계와 세뇌、 사무소에서의 독립에 대해 대해서、니시 시게히로씨 및 주식회사 ON THE LINE의 실명을 올린 기사 등을 게재 했습니다만、이러한 기사는 사실에 어긋나고 있기 때문에、이를 취소합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므로、어째서「프라이데이」가 이제 와서、되풀이 했는지 의문이 남는다.

아무로는 지난 해 말、교토에 위치한 최고급 아파트의 최상층을 현금으로 한방에 구입했다、라는 가십 기사도 있었다. 기사를 전달한 곳은「여성 세븐」으로、같은 아파트 주민의 말을 인용하면、「남성과 함께 즐겁게 방문했다.」、음악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아들도 이제 컸고、이제 새로운 파트너와의 생활을 염두에 둬도 좋은 때. 최근、"재혼하고 싶다" 라고 토로했습니다. 이제 마음에 둔 사람을 결정했을지 몰라요」. 이러한 재혼 예상이 가십 매체에서 과열하고 있기 때문에、다시 니시씨의 이름이 거론되기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만일 아무로가 재혼을 계획하는 상대가 있다면、그것은 니시 씨 이외의 누군가인것은 아닐까. 본인의 공표를 기다리는 일 이외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