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호시노겐 같은 상황 다른 주간지 기사.txt (feat.기레기맘대로)
IP :  .191 l Date : 17-01-06 10:36 l Hit : 5188
홍백 리허설 공동취재 후에 나온 기사




한편, 화제의 호시노 겐(35)이 리허설에서 보인 것은 긴장이 아닌 신경질적인 일면.
음 맞추기에서는 젊은 가수들은 단시간에 끝내는 것이 암묵의 룰인데도,
"음 조금 내려주세요", "조금 더 내려주세요"
결국, 17분을 사용하며 이미 거물의 풍격이었다.

- 주간신조 1월 12일호







도중, "조금 더 음을 올려주세요","죄송합니다. 조금 더 내려주세요" 라는 등 몇번이나 음원 스탭에게 지시.
음 맞추기를 보고 있던 기자가
"좀처럼 여기까지 고집하는 사람은 드물다"며 놀랄 정도의 횟수였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기자재 트러블이 원인이었던 것 같다.
음 맞추기 후의 회견에서 기자가
"어째서 몇번이나 볼륨을 바꾸고 있었던 것인가요" 라고 묻자
"아니, 허리에 붙이는 핀마이크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었어요" 라고 설명
그러면서도 "시간이 없는 와중에, 이렇게 리허설 시간을
가지게 해 주시는 것은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었다.

더욱이 음 맞추기가 무사히 종료된 후에는
"정말로 몇번이나 몇번이나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머리를 숙인 호시노.
이 대응에는 무심코 절찬의 소리가 오르고 있었다

- 여성자신 1월 17일호


아무리 주간지 기사는 자기들 입맛대로 쓰기 나름이라지만 사람 하나 이상한 놈 만들기 정말 쉬운 듯..


저 여성자신도 웃긴게 예전에 일본 프로 장기 기사 羽生善治(하부 요시하루)라는 분의 부인분도 트윗에서
자기가 취재 받지도 않은 주간지 기사가 맘대로 나왔다고 화낸 적도 있고 (아래 트윗)

お弁当作り終えて新聞を読んでいたら、
羽生善治夫人狂気のtwitterの見出し。
週刊女性さん飼ってる動物の種類しか答えず。
女性自身さん取材受けてない。
昨日はポストに週刊文春さんのお手紙。
報道の自由とは事実確認せず、作り出した作品の事?



도시락 만들기를 끝내고 신문을 읽고 있었더니
하부 요시하루 부인 광기의 twitter 라는 표제.
주간여성 기르고 있는 동물의 종류 밖에 대답하지 않았고
여성자신 취재 받은 적이 없다.
어제는 우편함에 주간문춘의 편지.
보도의 자유라는 것은 사실 확인하지 않고, 만들어 낸 작품이라는 것?

https://twitter.com/mau28310351/status/775445853959880704



여성세븐도 다운타운 마츠모토가 나카이보고 기무라한테 사과하란 충고 했다고 기사 냈는데
실제 맛짱 본인은 그런 말 하지도 않았다고 빡친 적도 있었지ㄷㄷㄷ


그 사람 나빠보이지만 실은 성격 좋대 라는것보다
그 사람 착해보이지만 실은 성격 나쁘대 라는 쪽에 더 솔깃하는게 사람 심리니
자극적으로 막 던져놓고 아님 말고 라는식으로 수수방관하거나
저렇게 악의적으로 상황 날조하는게 진짜 찌라시 클라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