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UBJECT DATE HIT
477 아 시어머니 될 사람 너무 개노답이다 (8) 2019-11-23 1069
476 가족중에 시한부인 냔 있니 (7) 2019-10-29 637
475 날 힘들게만 하는 아빠, 결혼식에 불러야할까? (11) 2019-10-27 329
474 부모님들은 자식들 힘든거 체감 잘 못하시니 (6) 2019-10-25 591
473 원하는 과를 못가게 한 부모님이 원망스러워 (8) 2019-10-21 493
472 독립하고부터 계속 울어 (6) 2019-10-07 732
471 가족한테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너무 너무너무너무심해 (4) 2019-10-04 381
470 가족때문에 결혼을 포기해야싶다 (6) 2019-09-15 701
469 내가 이상한거야?????(엄마땜에 미치겠음) (5) 2019-09-14 335
468 엄마 답답 (6) 2019-09-12 296
467 동생이 33살인데 이혼한대ㅠ (14) 2019-09-12 1644
466 추석때 가족들 안 만나는 냔들에게 질문있어 (1) 2019-09-11 194
465 사업 계속 말아 먹을 거 같은 언니한테 뭐라고 했다고 (4) 2019-09-09 340
464 엄마가 너무 답답해.. (5) 2019-08-22 206
463 이게 정상임? (4) 2019-08-14 275
462 나같은 노답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래? 재혼 엄마암 빚 이직 (7) 2019-08-13 368
461 오랜만에 고향집에 갔는데 결국 또 끝이 안 좋은 채로 서울로 돌아… (3) 2019-08-11 383
460 할머니 만나는게 싫어; (5) 2019-08-11 302
459 자식이 부모님 모시고살거나 경제적으로 지원하는경우 (4) 2019-08-04 295
458 힘들었던 건 가정과 돈의 문제였음을 깨달았어 (2) 2019-07-31 424
457 요즘 글들 보면 터질게 터진건가 싶어 (7) 2019-07-27 757
456 아빠 핸드폰에 소개팅 어플... (2) 2019-07-27 444
455 가족이 웬수다. (4) 2019-07-27 284
454 엄마 너무 싫다 (3) 2019-07-17 2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검색]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