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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밖에 나가면 부끄러운 아빠... (5) 2018-12-16 352
114 가족 단톡방이 싫어 (1) 2018-12-11 247
113 내방에서 담배냄새 난대 (22) 2018-12-11 593
112 툭하면 쌍욕하는 엄마 어떡하지? (9) 2018-12-10 255
111 나 불효녀인가 (13) 2018-12-04 535
110 우리를 사랑한다면서 집안 꼴은 이래 (2) 2018-12-03 290
109 혈육의 질투, 후려치기, 한심한 시선 (2) 2018-12-03 289
108 사연 많은 우리집...어떻게 처신해야할지 모르겠어(많이스압) (11) 2018-12-01 767
107 같이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와야할까, 아니면 나라도 살아야할까 (19) 2018-11-29 689
106 가족과 생활패턴을 못맞추겠어 (9) 2018-11-28 246
105 가족들이 내 인생 냉정하게 평가해주는거말야.. (9) 2018-11-27 492
104 사실 우리 아빠 장애인이야 (18) 2018-11-24 1168
103 살찐걸로 뭐라하는 부모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4) 2018-11-19 299
102 엄마같은 성격이 될까봐 무섭다 (2) 2018-11-18 221
101 엄마랑 다투고 우울함과자존감이 바닥친다.. (4) 2018-11-16 277
100 등골빼먹는 존재래...(내용펑) (18) 2018-11-12 902
99 삼십대냔 연애중인데 엄마의 관심 어케할까 (6) 2018-11-06 582
98 서른살이 넘어서야 겨우 인정하게 된거 : 엄마의 아픈 손가락은 무… (10) 2018-11-05 1187
97 내 인생에 엄마라는 건 정말 쓸모없고 필요가 없어 (약 스압) (6) 2018-10-28 531
96 매일아침마다 부부싸움하니까 힘들다 (4) 2018-10-21 652
95 결혼하려는데 가족이 어이없게 눈치를 줘 (5) 2018-10-18 682
94 엄마가 채소배달이나 하면서 살아래 (14) 2018-10-14 1089
93 반려견들이 죽을까봐 벌써부터 불안하고 매일 붙잡고 울어 (14) 2018-10-12 490
92 개빡치는 부모님의 습관 같은 거 있니? (18) 2018-10-11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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