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본격 점집같은 타로집 - 건대 현애경 타로
IP :  .39 l Date : 14-03-10 23:28 l Hit : 32593
하....... 땀나 냔들아;;;;; 너무 소름돋아


진짜 이런거 좋아하는냔들


강추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선 나냔이 현애경 타로를 본건 2번!


여기서 해주는 사람은 현애경이 아니라 현애경 제자라는 말이 있더라구


내가 본 사람은


약간 살집있으시고 말 우두두두두두둗두두두ㅜ 하시는 분!


두번 다 너무 소름돋게 다맞춰서 놀라워 (나 뿐만 아니라 내 주위 친구들도)


카테고리별로 써볼게




1. 첫번째방문 1월 - 커플운


우선 이때 나냔의 상태는

남자친구가 입대한지 2주됨!

입대하기 한달전(2013년 11월) 군대때문에 잠깐헤어졌었고 2일 후 다시 사귄 전적이 있어 ㅠ.ㅠ



그냥 커플운 본다고하고 암말도 안하고 카드 뽑으래서 뽑았어

근데 딱 카드 뽑자마자

" 남자친구가 군인? "

이러는거야;;;;;;;;;;;

그래서 맞다고 했어



그러더니

" 작년 말에 아주 잠깐 떨어졌었네 "

이러는거야....... 화아



그리고 내가 작년에 썸탔었던 시기랑 그남자성격 이런거 다맞춤 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 안아줘;_;



그러면서 남친과 나냔의  과거/현재/미래  상태를 상세히 분석해주는데



남치니의 성격과 내 성격도 정말 딱 맞추더라...



그리고 이 때가 1월이었는데



"한두달 내에 남자가 한명 더생기는데 약간 무뚝뚝한데 자기 여자한텐 충성을다해 자기랑 궁합이 완벽해. 근데 아직은 자기가 남자친구한테밖

에 관심이 없어서  쳐낸다는 카드가 나오네 "



라고 했는데


최근에 그런 놈이 하나 생긴게 맞아요.... ㄷㄷㄷㄷㄷㄷㄷ


근데 나냔은 존나 철벽치고


그때 말했던거랑 진짜 존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첫번째방문 1월 - 학업운




우선 나냔의 전공을 맞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펜타클? 카드는 경제/경영쪽에 많이 뜬대


근데 난 커플운볼때도 학업운볼때도 그게 떠서 그 쪽인게 확실하다네


나냔 경제전공이거든 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진 그냥 그럴수 있다 치자







근데 내가 작년 10월 쯤에 전공하고 진로때문에 


회계사냐 스포츠마켓팅이냐 엄청고민했거든 (우리 학부에 이 두 개를 할수 있게 과가 둘다 있음)


근데 타로에서


" 작년 말에 많이고민했네~ 근데 마켓팅쪽으로 가는게 맞아

  마술사?마법사? 카드가 뜬걸 보니 잔재주가 많고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앉아서하는 공무원이나 회계사 이런쪽은 전혀 아니야 "



근데 나냔 평소에 손재주 잔재주 진짜 많아서


그런거 도맡아 하거든 ...........


사람들이 너는진짜 크리에이티브하다 아이디어뱅크다 이런말 정말 많이하고...ㅠㅠ


그런것보다 고민한거 맞춘게 너무신기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흡








2. 두번째방문 오늘 - 커플운




오늘도 갔는데 진짜.................


상황에 변화가있어서 간거거든


남자친구가 군대간이후로 많이 집착하고 힘들게해서


내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든데 내가 쉴수가 없거든


근데 이런거 진짜 다맞추는거야ㅠㅠㅠㅠㅠ






근데 신빙성이 더 있는건


내 성격 내남자친구 성격에 대해 얘기해주는게


저번이랑 너무 똑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에 갔을때랑 말이 다르면 사기같은데


저번에 갔을때랑 성격부분 얘기는 똑같은거야 진짜


그리고 진짜 잘맞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쁭때매 정확히 다는 못쓰겠지만 어쨌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안좋은 상황  내가 쉴수 없는 상태인데 남자친구가 괴롭히고 그런상황도 진짜 소름돋게.........후하후하




























무튼 여기까지가 내 얘기였고 너무 두서없지ㅠㅠㅠㅠㅠㅠㅠㅠ?


직접 경험해보길바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냔 동기들도 진짜 소름돋아서


현애경 중독걸릴거같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냔들 올해 연애운 현애경가서 보렴


오천원이니까 밑져야 본전인셈치고ㅠㅠㅠㅠㅠㅠㅠㅠ한번만 가봐.... 진짜 소름돋는 경험을 할고야


나는 보고 나오면서 오천원이 뭐야 복채 오만원은 줘야겠네 할정도로 잘맞고 정확히 집어주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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