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노량진에서 밥먹을때 참고하라고 준비한 노량진 음식들 총평!
IP :  .2 l Date : 14-04-19 11:36 l Hit : 35885


약간스압주의!


안녕 냔들아! 난 노량진에서 자취하면서 직장생활한지 꼭 3년째된 냔이야.
자취하다보면 매일매일 밥을차려먹는데에 한계가 있으므로 종종 (사실 거의 매일..) 밥을 사먹게되는데,
먹다보면 정말 맛있어서 추천하고싶은 혹은 정말 누구든 다시는 이음식을 먹지않았으면 하는것이 생기게되자나.
(물론 베이라는 돌도씹어먹는 식성을 갖고있으므로 맛없는음식은 별로 없었어...)
난 외로운 자취냔이므로 추천해줄, 비추천해줄 친구들이 주변에 엄슴... 그러므로 별방냔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흑흑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최대한 냉정하게 작성하려고노력한 노량진 음식들 총평을시작할게!
노량진사는냔들, 노량진에서 공시나 재수 준비하는냔들, 노량진들리는냔들은 참고해주라능ㅋㅋㅋ
(사진같은건 하나도 없어서 비쥬얼제공 불가, 가독성 떨어질수도있음.....)

별점을 매긴 음식들은 나냔이 최소 3번이상 직접 먹어본 음식들이고
최대한 디테일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노력했으나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틀릴수도 있다는점을 양해해주길바라!



1. 길거리음식 - 오가네펜케이크 ★★★★★
노량진역 1호선에서 내려서 육교를 건너 오면 길거리 음식 포장마차들이 쭉 늘어서있지.
하나은행방향으로 한 30m만 걸어가다보녕 skt 직영대리점이있을거야 그 바로앞에있는 포장마차가 바로 오가네펜케이크야
펜케이크 반죽을 얇게펴서 동그랗게 부치고 그위에 왕소세지와 각종 토핑들을 올려줌.
기본가격은 1500. 추가로 치즈나 고구마등을 선택하면 가격은 500원 단위로 올라간다능.
포장마차에서 서서 먹으면 콜라한잔 무료로 제공해줘 추가로 콜라를 먹고싶으면 추가 백원!
밥을먹기엔 뭔가 부담스럽고 그냥 굶기엔 조금 출출할것같을때 먹으면 딱 좋은 음식이야 ㅋㅋ
간혹 포장해서 가는 사람들도있는데 포장은 비추! 포장하면 콜라도 안주고(...) 펜케이크 반죽 익은 부분이 포장용기안에서의 열때문에
눅눅해져서 맛이 뚝 떨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야.


2.길거리음식 - 노량진의 상징 컵밥 ★★
사람들이 노량진 길거리 음식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컵밥!
나냔이 먹어본 컵밥집 위에서 말한오가네펜케이크랑 3m거리도 안되는곳에 있어.
노량진 맥도날드와 skt 직영매장 사이의 골목으로 들어가자마자 첫번째에있는 컵밥집이야.
사실 노량진의 컵밥들은 컵에주지않아요.... 그 일회용용기중에 젤넓은거 혹시 아니?
넙대대한 대접같은 용기에 한그릇 푹푹담아주는데 양이 정말많아.
이곳 컵밥의 기본 사양은 대패섬겹살+볶음김치+계란후라이. 여기에 다른 재료를 추가할때마다 가격이오르고
2500원이 기본가격이야. 노량진 학원가에서 수업듣는애들이 수업과 수업사이의 시간이 뜰때 여기에서 많이들 사먹는데
나는 진짜 이걸사서먹을때마다 내가 이걸 왜먹고있지라는 후회를 하고는해.
일단 너무너무너무 기름져. 길거리음식의 열악한 환경 특성상 불판위에 계속 대패삽겹살과 김치를 볶고있는데
그 기름과 식용유가진짜.... 밥에 들어가는 데리야끼 소스보다 기름이 더 많은 느낌.....
먹고나면 속이 더부룩해지는 느낌도 들고... 그냥 한끼 때울수는 있지만 엄청 만족스런 맛은아니야.
그럼에도 별이 두개인 이유는 양에비해 너무 저렴한 가격, 그리고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왠지 맛없는거 아는데도
다시한번 먹어보고 싶게하는 묘한 유혹을 갖고있기 때문에!


3. 길거리음식 - 누텔라와플★★★★ , 아이스크림와플★★
노량진에서 넋놓고 살다보면 살찐다는것이 사실입니까?
네. 사실입니다.
칼로리를 생각한다면 절대 먹을수 없는 누텔라를 와플에 듬뿍 발라먹는다면 그거슨 바로 천상의맛 ㅠㅠㅠㅠ
또다시 언급되는 노량진 맥도날드와 skt직영매장 사이 골목으로 쭈욱 들어오면 오른편으로 와플집이 하나 있어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입소문 많이타고 사람들이 줄서서 사먹고 있다능.
누텔라와플말고도 여러종류의 와플이 있는데 나는 누텔라와플만 주구장창 먹고있어.
오늘은 기필코 다른 와플을 먹으리라고 다짐하고 가도 주문하시겠어요 라는 물음에 나도모르게 누텔라를 얘기해요.....
나는 먹을때마다 누텔라 와플에 생크림, 바나나토핑 추가해서 먹는데 그렇게 먹으면 3000원.
토핑마다500원 추가라고 생각하면돼. 와플자체도 바삭바삭하게 잘 구어줘서 씹는맛이 좋아
근데 와플이 좀 얇은 느낌이 있어서 별 하나 뺌.
아이스크림와플은 노량진역 1호선 육교 바로 아래에있는 포차에서 자주 사먹었는데
여기도 사람들이 줄서서먹는곳중 하나야. 기본 가격이 1000원이라 싼맛에 먹어.
근데 정말 그냥 싼맛....... 가끔은 불량식품먹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도 해. 그래서 별 두개.
내가 말한곳말고도 노량진에는 곳곳에 와플집 많으니깐 저렴한 와플 먹고싶은 냔들은 노량진으로 커몬커몬!!


4. 지지고누들 ★★★
난 노량진에만 있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지고는 체인점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마 먹어본 냔들도 많이 있을거야. 가격은 삼천원.
오징어, 조개, 칵테일새우, 양배추, 다랑이포를 밥이나 우동면에 볶아서 롯데리아콜라컵같은 일회용종이컵에 꾹꾹 눌러담아주는데
밥보다는 누들이 더 맛있어. 이건 물론 개취겠지만... 밥은 일단 양이 너무 많아서 먹다 질리는 느낌인데
누들은 양이 딱맞음ㅋㅋㅋㅋ 순한맛이랑 매운맛 선택할수있고 매운맛은 단계조절이 가능함
나냔은 매운맛 일단계로 항상 먹는데 이정도가 딱 매콤하면서 맛있게 먹을수 있는거같아
가끔 매운맛 삼단계로 시켜서 먹고 눙물과 땀을흘리는 애들이 있는데 너무 괴로워보여.....
우아 이맛이야!!!!!! 하는 신선함이나 감탄은 없엉. 걍 먹을만하네..정도?
근데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해. 안먹다보면 생각나는맛이야 ㅋㅋㅋㅋㅋ
노량진 지지고는 고등학생들이 진짜 먹으러 많이와. 항상 교복입은 애들이 지지고앞에 뭉터기로 모여있어서
비겁하고 소심한 베이리는 지지고들어가는게 무서운게 맞아요....
혼자서 먹기에 좋은 지지고. 지지고는 노량진에서만 먹을수있는게 아니니까 근처에 지지고 있는 냔들은 한번씩 먹어보라능!


5. 돈까스 전문점 허수아비 ★★★★
저렴하고 양많고 맛도좋은 돈까스.
돈까스와 치킨까스를 파는 곳인데 4000원에서 5000원 사이로 한끼 먹을수있어.
노량진 허수아비는 일단 2인 이상이 가기엔 미안한 곳이야
철저히 혼자 먹기 좋은 구조이므로 여러명이 가면 일열로 앉아서 마치 일행이 아닌듯 밥만먹고 나가야데.
노량진이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가 혼자먹기에 좋은 밥집들이 꽤 많은데 그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허수아비야.
일단 음식의 전체적인 비주얼이 깔끔해. 돈까스나 치킨까스 둘다 바삭하게 잘 튀겨저있고
기름도 신경 쓰는지 튀김옷 색이 맑아. 갈때마다 만족스러워서 흐믓한 미소로 식사를 하게되...ㅋㅋㅋㅋㅋㅋ
곁들여서 나오는 샐러드도 신선함. 그냥 흔한 양상추? 양배추? 그런거 얇게 썰은건데 소스가 참 맛있어.
밥이랑 국이랑 샐러드는 더달라고 접시가져가면 듬뿍담아주심ㅋㅋㅋㅋㅋㅋ
자식같은 학생들이라고 생각하셔서 그런건지 아주머니가 엄청 퍼주셔.
가격도 많이 비싼편이 아니라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수있는곳이얌


6. 노량진 신의주 순대국밥 ★★★★
내가 원하던 순대국밥이 바로 이게 맞아요ㅠㅠㅠㅠㅠㅠㅠ
서울에서 사는동안 순대국밥 맛있는집을 찾아 엄청 헤맷으나 늘 실패했었는데 드디어 노량진에서 찾았어.
생긴지 얼마 안되곳인데 벌써 한 열번은 먹은것같앜ㅋㅋㅋㅋ 새집이라 엄청 깨끗하고 깔끔해
순대국밥은 5000원. 순대국밥 정식은 8000원.
정식으로 시키면 접시에 순대랑 머릿고기랑 같이 주는데 순대가 진짜 기가막히게 맛잇어
난 정말 순대는 이집 순대가 최고라고 내 모든걸걸고 추천하겠어!!!!!!
둘이갔을때 한명은 국밥 한명은 정식 이렇게 시켜서 먹으면 딱 좋은것같아.
김치도 짱마싯슴 ㅠㅠ 국밥집은 깍두기맛이 중요한데 여기는 일단 성공했어 ㅋㅋㅋㅋ
주인아저씨의 시크한듯 친절한듯 시크한 그 인사도 너무 좋음ㅋㅋㅋ 분명 친절한거같은데 시크해... 이상한데 좋아.....ㅋㅋㅋㅋㅋ
원래는 별 다섯개 꽉채워서 주고싶은 집이지만 엊그제 갔을때 처음으로 약간 돼지비린내? 같은 냄새가 나서 별하나뺌.....


7. 노량진 김치찌개전문점 - 양푼집 ★★★
보글보글 집에서 끓인 찌개가 먹고싶을때 가는곳. 누텔라와플 파는곳 맞은편에 위치한 양푼집.
1인분에 6000원인가, 노량진치고는 조금 비싼 가격이긴 한데 워낙에 푸짐해서 밥시간이면 늘 북적북적해
커다랑 양푼에 썰지않은 김치와 돼지고기가 들어있고 끓이면서 샐프로 잘라서먹는 맛이 있는데
가끔 잘 안드는 가위가 있으면 완전 분노함. 원래 찌개란 오래 끓일수록 맛있데자나
그래서 그런가 밥 다먹어갈때쯤 제일 맛있음ㅋㅋㅋ 밥과 반찬은 무한리필이고
테이블마다 김가루통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김가루뿌려서 밥에 찌개국물이랑 비벼먹으면 기가막힘!
돼지고기 김치찌개말고 햄소세지 김치찌개랑 다른 메뉴도 몇개 있어서
1인분씩 시킬수있는데 그렇다고 따로 나오지는 않어.
혼자가기에도 별로 부담스럽지 않은 곳임. 여자사람보단 남자사람에게 더 인기가 많은곳이기도 해 ㅋㅋㅋ


8. 노량진 먹걸식당 ★★★★
엄마가 해주는 집밥이 그리울때엔 먹걸식당으로!
거의 대부분의 메뉴가 5000원이고 비싼건 7000원정도.
먹걸식당은 일반적인 백반집이라고 생각하면 되. 김치찌개, 된장찌개, 동태찌개 등등
백반집에서 파는 일반적인 메뉴는 거의 다있고 시키면 여러가지 밑반찬들이랑 메인메뉴를 같이 주시는데
밑반찬 가지수가 10개가 늘 넘어.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전체적으로 맛있는편이야.
먹걸식당 최고 인기메뉴는 불백이라고해서 빨갛게 양념한 돼지고기가 한뚝배기 나오는 백반이야.
상추 마늘 깻잎 고추도 엄청 많이 주심ㅋㅋㅋㅋ 한상 잘 차려진 집밥먹는기분이야.
저녁에는 회식하는 아저씨들도 많이 오셔서 시끌시끌한 분위기.
msg 싫어하는 냔들에겐 비추!!!!!!!!!!
나냔은 '음식은 msg맛이다'라는 철학을 갖고계신 엄마의 음식에 길들여져 있으므로 여기가 너무 맛잇고 좋지만
Msg에 익숙치않은 내 친구냔은 음식들이 다 자극적이라고 별로 안좋아하드라고.


9. 노량진 삼익아파트 지하상가 - 바지락 칼제비 ★★★★
비오는 날 칼국수도 땡기고수제비도 땡기면 칼제비를 먹으면 되죠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노량진 살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숨겨진 맛집이야ㅋㅋㅋㅋ
아파트 지하에 이런 맛집이 있을거라고 누가 생각하겠어. 나냔은 노량진을 헤매다 이곳을 발견하고 기쁨의 눙물을 흘렸었지...
드디어 맛있는 칼국수집을 찾았다며......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한그릇에 4500원인가 5000원인 삼익아파트 지하상가 바지락 칼제비는 뻥 조금 보태서 바지락이 100개정도 들어간것같아.
그만큼 양이 정말 푸짐해. 이거 정말 일인분 맞나요....?ㅋㅋㅋ
칼제비는 수제비랑 칼국수면이 들어가있는데 일단 배부르게 먹기에 정말 좋아.
칼제비 시키면 칼제비 나오기전에 보리밥을 조금 주시는데 그냥 고추장에 비벼서 먹는것보다
반찬으로 나오는 열무김치를 조금 넣고 비벼먹으면 완전 맛있엉ㅋㅋㅋ
바지락의 껍질을 미리 다 골라놓고 먹어야 편한데 젓가락질 잘 못하는 냔들은 어깨아플수도있어...
진짜 바지락이 너무많아... 껍질 골라내다 열받음이나 화병주의ㅋㅋㅋㅋㅋ
바지락칼제비인데 바지락이 너무많아서 별하나뺌.... ㅋㅋㅋ


10. 뚝배기 스파게티 - 노량진 우뇽 파스타 ★
쓰다보니 너무 한식이라 양식추가.... 근데 별하나 ㅋㅋㅋㅋㅋ
우뇽파스타는 가격은 일단 파스타치고 저렴한편이야. 보통 7000원에서 9000원사이.
근데 너무 맛이 엄슴..... 가끔 친구들올때마다 갔는데 데려가고도 미안했었지...
갈때마다 새로운 기대감으로 다른메뉴를 시켰지만 매번 맛이 없엇어
뚝배기에 끓인거라는 퓨전? 신선함으로 어필했지만 차라리 그냥 정석대로 만들어주세여....
내가 먹어본 파스타중에 제일 맛이 없엇어.
노량진이 본점이고 분점이 몇군데 생겼다는데 이런곳은 점바점일수도 있어서
절대가지마! 라고는 못하겠지만.... 그로치만... 가디마로.... 맛없어....
차라리 돈 조금 더 쓰더라도 제대로된 파스타집 가는것을 추천한다는.




우앙 쓰다보니 10개당
내가 말한곳들 말고도 노량진엔 숨겨진 맛집이 많이 있엉
좀더 다녀보고 더 추가되면 또한번 정리해서 올리던지 할게 ㅋㅋㅋㅋㅋ
그냥 개인적 감상평이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혹시 노량진에서 먹거리를 찾는 냔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
오늘4월19일은 전국직공무원시험일이래.
노량진 사는냔으로서 응시한냔들에게 좋은결과있길 기도할게!

문제시 둥글게 살살 안아프게 지적해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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