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연남동 얘기 나와서 쓰는 4년차 연남동 거주민의 식당 별점 1부
IP :  .17 l Date : 16-05-13 02:02 l Hit : 19426
툭툭누들타이 ★★★★★
그야말로 연남동의 신화. 최근 지하실 생활을 청산하고 4층 건물 (그 중 1층을 통으로 주방으로 사용하는 호기가 돋보임) 이전한 덕분에 이전 업장의 단점이었던 지하 특유의 눅눅함과 냄새 안 빠지는 점이 크게 개선되었음. 확장 후에 메뉴가 다소 늘어난 것도 있지만 예전처럼 국수 등의 고명을 선택하지 못하고 고정이 된 점은 조금 아쉬움. (팟타이는 팟타이꿍만 된다든가... 예전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새우 중 선택 가능이었는데...) 예전만큼 태국 식당이 희귀하지는 않아 메리트가 감소한 듯도 보이지만 몇몇 요리는 툭툭이 아니면 먹기가 쉽지 않음. 가성비 측면에서 예전보다 좀 안 좋아진 측면은 있지만 여전히 만족스러운 가게.

소이 연남  ★★★★☆
툭툭누들타이의 서브캐릭. 쌀국수를 주로 취급함. 단맛과 짠맛이 굉장히 강조되는 국물인데 그위에 얹은 마늘칩과 머리카락처럼 가는 쌀국수와의 조합이 예사롭지 않음. 쏨땀 시켜서 국수랑 퍼 먹다가 찹쌀밥 국물에 풀고 이에 쩍쩍 붙는 질감을 느끼며 먹는 재미가 쏠쏠함. 돼지고기 꼬치구이가 강 같은 메뉴였는데 작년 여름 이후로 안 팔고 있는 게 좀 섭섭함.. (현재는 툭툭에서 유사 메뉴를 먹을 수 있음)

오파스 ★★★★
툭툭누들타이의 서브캐릭2. 술덕후인 오너의 취향을 흠씬 반영한 바. 주종이 매우 다양함.. 음식이 툭툭에 비해서는 조금 떨어지는 측면이 있지만 이 집은 어디까지나 술이 주인공인 집이라.. 캐주얼하고 요란한(?) 분위기에서 간단하게 칵테일 한 잔 하고 싶을 때 가기에 괜찮음.

옥탑 버거 ★★★★
나는 그냥 동네에 있는 가게라서 그냥 보통 정도 하는 거니 싶었는데.. 다른 동네에서 수제버거라고 파는 것들을 좀 먹다 보니 이 집이 평균치보다는 훨씬 잘하는 가게라는 걸 느끼게 됨. 패티의 질도 괜찮지만 번의 맛이 서울 시내 수제버거집 중 상위권이라고 생각함. 콥샐러드도 다양한 재료를 툭툭 썰어주는 점이 괜찮음.

산왕반점 ★★★★
할 수 있는 음식을 할 수 있는 만큼 내는 가게.. 주방을 사실상 주인 혼자 담당하는 가게라 메뉴 구성도 비교적 단출한 편이고 음식에 별다른 꾸밈이 없음. 그런 점을 소박하다고 볼 수도 있고 촌스럽다고 볼 수도 있고.. 그냥 동네 주민들 편하게 들락거리며 음식에 반주 시켜 먹는 가게가 지향점일 것인데.. 이상하게 유명세를 타서 정작 동네 주민들은 가게 밖으로 늘어선 줄을 보고 피하는 가게. 한 때 짬뽕에서 너구리맛이 난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혔는데 요즘은 맛이 많이 달라졌음.

쇠가부엌 ★★★
무국적 이종 음식을 내는 펍에 가까운 가게. 한 번 다녀온 게 다라서 평가질 하는 게 좀 조심스럽긴 하지만 딱히 불만도 없고 그렇다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도 없는 매우 평범한 느낌.

요코쵸 ★★★
닭꼬치(야키토리)가 주종목인 이자카야인데 개인적으로는 한 5분 정도만 걸어서 야키토리 지중을 가는 것을 추천함.

달달제당 ★★★
소규모로 운영하는 빵집. 개인이 하는 빵집 치고는 볼륨 대비 가격이 나쁘지 않은 정도. 빵은 잘 몰라서...

동차밥 ★★★
나름 요즘 많이 흔히 보이는 느낌의 일식 밥집. 그게 장점이면서 단점. 돈까스에 사이드로 숙주볶음 넣어주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불가능. 전반적으로 튀김 형식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지 않나... 싶음

규자카야 모토 ★★★★
소고기 요리를 내는 이자카야. 재료는 좋은 걸 쓰는데.. 그걸 잘 못 풀어내는 거 같다는 점이 매우 아쉬움. 본앤브레드의 고기를 100g 단위로 먹을 수 있는 건 축복. 가격도 매우 정직함.

하하 ★★★★
실질적인 연남동의 터줏대감. 최근 건물을 올려 조금 더 쾌적해짐. 만두와 가지튀김으로 잘 알려진 가게고 실제로 두 음식 다 매력적. 사실 이 집 무침 상당히 맛있는데 시켜먹는 사람을 잘 못 봄. 돼지귀무침 진짜 맛있는데..

장농속  ★★★★
굳이 별 넷을 주는 이유는 11시가 넘어가면 변변찮은 가게 몇 군데 빼고 셔터가 일제히 내려가기 시작하는 연남동에서 오밤 중에 먹을만한 음식을 내는 몇 안 되는 가게이기 때문. 본래 부르스케타와 조지아(그루지야)식 피자인 하챠푸리 딱 두 가지 음식만 취급하던 가게인데 최근에 음식에 조금 더 욕심을 내서 가짓수가 늘어났음.. 하챠푸리는 한 번쯤 먹어볼 만하고.. 핸드앤몰트 브루어리에서 만드는 스타우트를 취급하는 데 이것도 한 번 마셔볼 만함. 국내에서 먹을 수 있는 흑맥주 중 가장 부드러운 질감을 보여줌.

수미 ★★★
돈까스 가게인데 그냥 보통. 가격은 평균보다 조금 비싼 느낌.

문 ★★★
그다지 음식에서 별 매력을 못 느꼈음. 별 생각없이 시켜본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소스가 너무 겉돌아서...

히메지 ★★★☆
사실 연남동에서 이 가격에 한끼 떼우기 쉽지 않음..

이심 ★★★★☆
대중적으로는 맞은 편의 커피리브레가 더 유명하겠지만 테이크아웃해서 돌아다닐 게 아니라면 이심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봄.
원두의 다양함도 좋고, 다른 곳에서 맛보기 쉽지 않은 터키식 커피의 매력도 느낄 수 있고 대안 문화를 지향하는 공간의 질감도 좋음.
커피와 시간을 동시에 소비하기엔 연남동 최고의 가게라고 봐도 무방할 듯.

대만야시장 ★☆
음식도 별론데 서비스도 별로.. 발길 끊은지 어언 2년이 다 되어 가는 듯..

가미 ★★★☆
연남동의 오랜 터줏대감인 향미의 주인 아들이 연 중식당. 요리는 합격점이나 만두는 다소 글쎄요.. 싶은 느낌.

라오찌에 ★★★★
괜찮은 중식당. 볶음 솜씨 훌륭하고 만두도 괜찮고 새우를 가지에 말아 튀긴 자칭 가지만두(?)도 괜찮음. 어? 그럼 다 괜찮다는 소리잖아?
 
카사디노아 ★★★☆
사실상 유일하게 연남동에서 어깨에 힘 주고 파스타 만드는 집이라 봐도 무방할... 아 아씨시도 있구나..
여튼.. 그러한데 가격이 다소 아쉬움. 칠판에 적혀 있는 스페셜 메뉴는 가격 생각 안 하고 먹으면 만족스러운 수준.

송가네 ★★☆
보쌈정식은 굳. 감자탕은 배드.

리틀 파파 포 ★★★★
본점인 합정점은 줄 안 서면 못 먹지만 여기는 줄 안 서도 먹을 수 있음. 그게 개꿀. 심지어 지점도 두 군데나 있음.

안 ★★★★
가격이 역대급인 쌀국수를 취급하는데 정작 시켜놓고 보면 정반대의 포지션이라 첫 느낌은 좀 당황스러움.
굉장히 깔끔하고 가벼운 국물인데.. 허브와의 궁합이 기가 막히고 레몬 대신 라임을 주는 호기가 매우 마음에 듦. 실제로 레몬보다 라임이 어울리는 국물이기도 하고.. 다만 면은 어떤 방식이든 개선이 필요함.

리틀 타이완 ★★★
지파이는 현지에 비하면 좀 못한 편이지만 이 정도의 지파이를 다루는 집도 흔치 않다는 게 함정...
우리 식으로 보면 파전이라고 할 수 있는 총유병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매력적이었음.

TAMBA ★★★
미국 남부/쿠바식 샌드위치를 취급하는 가게. 오랜 시간 마리네이드하고 익혀서 만드는 모조 포크의 질감이 인상적.

삼국지 샤브샤브 ★★★
전 메뉴 독파를 위해 열심히 달려봤는데.. ㅇㅇㅇ 주세요 하니까 그거 맛 없어요 다른 거 시켜요 하는 종업원의 패기에 지림.
얼마 못 가 샤브샤브를 제외한 메뉴는 별 거 없더라.. 라는 결론에 도달. 샤브샤브 안 시킬 거면 깐궈류가 괜찮고 샤브샤브시킬 거면... 그냥 샤브샤브만 먹는 게 이로울 듯.

팍스할로7 ★★★★
멕시칸 느낌과 미국 푸드트럭 느낌을 반반 섞은 가게. 칠리의 매콤한 맛을 잘 표현하는 게 특징. 맥주와의 궁합도 아주 좋음. 샘플러도 제공하고 있고... 맛있게 맵다는 건 이 집 정도의 음식을 할 때나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닐까 싶음. 골든타임 놓치면 어딜 가도 대기 타야 하는 지옥 같은 연남동에서 언제나 편안한 자리를 제공해 주는 한 줄기 오아시스 같은 가게. 손님 없다고 망하면 안 되는데...

코요테 살룬 바 & 펍 ★★★★
가성비는 홍대의 코요테 살룬보다 떨어짐. 왜인지 모르게 청포도 샐러드에서 차별이 느껴짐. 다만 늦은 시간까지 영업한다는 점과 사이드가 좀 더 충실한 느낌이라는 게 장점. 2차로 들리기엔 홍대점보다 더 좋음.

사이토라멘 ★☆
라멘에 대해서 뭘 모르는 사람이 만드는 듯한 라멘. 뭔가 미묘하게 한국식으로 뒤틀려져 있음. 만두를 시켰는데 냉동만두를 구워서 주는 점에서 헛웃음 나옴. 원래 이 집을 세상에 알렸던 인물은 현재 홍대에서 쿠자쿠를 운영하고 있다는 썰이 있으나 진위 여부는 잘 모르겠음. 여튼 굳이 갈 이유는 없는 가게.

최사장네 닭 ★★★★
생강향이 물씬 풍기는 닭도리탕이 독특한 집. 꽤 오랫동안 가격을 안 올리고 있어 해가 갈수록 가성비가 높아지고 있음.
기본 반찬으로 닭껍질 무침을 내어주는 것도 은근히 혜자스러움. 계란말이도 이 곳이 연남동이라는 사실을 상기해 보면 매우 혜자스러운 양.

성격양식 ★★★
주머니 가벼운 자를 위한 퓨전 양식집. 젊은 세대를 겨냥한 듯한 음식 스타일이 이해 안 가는 바는 아니지만 내 취향은 아님. 후후양식당 시절의 음식을 좀 다시 내놓는 것도 괜찮아 보이는데...

영동감자탕 ★★★★
청국장의 구수한 풍미를 이용하여 돼지고기국물의 느끼함을 잡은 독특한 감자탕집. 문제는 이 집 감자탕에 입이 길들여지니 칼칼한 스타일의 감자탕은 맛이 없게 느껴짐 젠장...

감나무집 기사식당 ★★★
주문하면 바로 나오는 것은 장점. 테이블 회전이 빠른 것도 장점. 먹을만한 돼지구이인 것도 장점. 그러나 이 모든 조합은 택시 기사 혹은 동네 주민들에게나 장점이지 싶은데..

더 식탁 ★★★☆
이 동네에서 꽤 보기 드문 캐주얼 모던 느낌의 한식당. 한 끼를 채우기 위한 식당으로 주로 덮밥이나 찌개류를 취급. 반찬으로 간장새우를 한 마리씩 주는 것이 인상적. 전반적으로 짠맛과 단맛이 강조되는 편. 밖에서 사먹는 한식이 보통 그렇듯이...

밥해주는 남자 ★★★
통오징어 떡볶이. 그것이 알파이자 오메가. (정작 본인은 김치찌개를 더 많이 시켜먹었다는 게 함정.. 주로 혼자 가서..)
묘하게 맛이 변한 듯한 느낌도 드는데 그래도 아직은 쓸만함.

또오겠지 떡볶이 ★★★☆
아마도 연남동 유일의 분식집 스타일의 즉석떡볶이집. 건강한 재료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떡볶이에?) 그래서인지 먹고 나서 부대낌은 좀 덜함. 제법 국물에 칼칼한 느낌이 강한데 수북히 얹은 깻잎채와의 궁합이 썩 괜찮음. 볶음밥에 강점을 보이는 편. 근데 떡은 좀 별로...

질할 브로스 ★★★☆
푸드 트럭 컨셉의 가게. 메뉴는 치킨/램 오버라이스 (치킨/램 반반도 있음)와 치킨/램 랩 샌드위치가 메뉴의 전부. 장립종 쌀을 써서 경쾌하게 씹히는 밥알의 느낌과 과하지 않게 풍기는 양고기의 풍미 그리고 살짝 새콤하면서 고소한 화이트 소스와의 조합이 상당히 괜찮음. 가게 이름의 발음에 주의해야...

마라 양꼬치 ★★★
저렴함을 무기로 삼은 양꼬치집인데 개인적으로는 점심에 옥수수면이랑 위샹뤄스 덮밥 먹고 더는 안 찾아가고 있음. 전자는 무매력 후자는 케첩 느낌의 시고 단 소스가 너무 과한 느낌이었음.

무타히로 ★★★
생각보다 보기 드문 닭육수 베이스의 라멘집. 가성비가 좋지 않고, 생맥주가 모리츠 뿐이라는 점에서 그다지 좋은 평가를 주기 어려움.

진가 ★★★
sbs 중화대반점에 출연했던 진생룡 대가가 연 중식 포차. 전반적인 음식의 컨셉을 이해하기가 어려웠고 볶음밥은 퀄리티 측면에서도 납득하기 좀 어려웠었음.

요정 ★★★★
프랑스식 캐주얼 펍. 국물을 내는 요리에 좀 강점을 보이는 듯함. 주류로 에일류를 좀 취급했으면 좋겠는데.. 맥주는 1664 아니면 맥스 뿐이라는 게 좀 아쉬움.
분위기 측면이나 음식의 측면이나 프랑스포차보다 훨씬 호감도가 높음. 르꼬르동 블루 졸업장이 보이는 듯도 한데...

부퓌예트 발랴 ★★★☆
국내에 보기 드문 러시아식(式) 러시아식(食) 음식점. 러시아 특유의 소박한 가정 요리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나 그것이 한국인에게 얼마나 호감을 살 수 있을 지는 미지수. (예를 들어 돼지고기 감자 요리 시키면 정말 정직하게 돼지고기에 야채 넣고 소금 후추 간만 해서 익힌 요리가 나옴)

달빛부엌 ★★★☆
무규칙 이종 음식 포차. 나름 재미는 있지만 푸팟퐁카리를 먹으면서 내가 왜 툭툭에서 이걸 안 먹고 여기서 먹고 있지? 하는 의문이 드는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어서 뭐랄까 좀....

꼬메이베베 ★★★★
허브를 잔뜩 넣어 향이 물씬 풍기는 빠에야를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음식점. 가격이 좀 나간다는 점이 흠이지만 음식은 만족스러움.

쿠루미 ★★★★
공간과 인력의 제한 속에서 최선의 요리를 내는 이자카야. 함박 츠쿠네를 시켰는데 굳이 수란을 만들어서 내주는 점에서 살짝 감동.


이 정도 쓰는데 벌써 한 시간 반은 들어갔고 이제 겨우 반이나 적었나 싶은 생각은 들고... 점점 평은 성의가 없어져 가고... 마무리는 다음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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