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feat.헤이즐넛시럽)
IP :  .40 l Date : 11-07-15 23:51 l Hit : 29947
냔들 안녕! ㅋㅋㅋㅋ

 원래 시험기간엔 뉴스도 재밌는 법이고
 아침 스터디 전날 밤에는 별방에 글을 올리고 싶은거 아니겠니? ^_TTTT 또르르... 내 스터디...


 아무튼!
 오늘 내가 소개할 것은... 된장녀의 대명사(???) 스타벅스의 아이스헤이즐넛아메리카노라눙.
 참고로 난 스벅 더쿠냔이고 스벅에 한달에 십만원 이상을 쓰는거같..음.. 내 통장 딸랑딸랑...
 물론 몇몇 냔들은 헐 ㅡㅡ 저 미친냔 ㅡㅡ 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는 게 즐겁고 행복하다능. 개인의 취향.. 취존.....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인데 맛, 양, 서비스의 질 등을 따져봤을때 스타벅스가 그렇게 막
 헐 ㅡㅡ 된장녀 ㅡㅡ 이럴만큼 터무니없이 쳐비싸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이건 더쿠냔의 생각일 뿐..


 각설하고!
 음료 소개를 하겠읍니다! 잡소리가 좀 많아도 이해해줘 내가 구질구질하게 말하는 스톼일인가봐....

 음.. 아메리카노는 다들 알지? 알거라 생각해서 사진 안올렸당.... ㅋㅋㅋㅋ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는 투썸의 아메리카노 보단 좀 마일드하고, 던킨의 아메리카노보단 약간 볼드한 느낌이야.
 신맛이 많이 나지도 않고, 많이 쓰지도 않다눙. 에스프레소 블렌드라는, 볼드타입의 원두를 사용한다눙!

 아메리카노 중에서도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호하는데,
 그건 단순히 내가 뜨거운 음료를 잘 못마시기도 해서고, 또 뜨거우면 왠지 더 쓴거같아서...... ㅋㅋㅋ

 암튼! 내가 먹어본 아이스 아메리카노 중 스타벅스가 제일 입맛에 맞긴 맞았는데...
 가끔 아메리카노는 땡기는데 너무 쓴건 먹기 싫고 달달한것도 땡기고 그럴때 있잖아
 그럴때 먹어보라고 스타벅스 파트너가 추천해줬던 걸 냔들에게 추천하려고 한다능 ㅋㅋㅋ 아 왤케 구구절절 길지... ㅠㅠ
 

 년이가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이유중 가장 큰 것은 커스텀! 인데 (엑스트라 추가해서 취향에 맞게 음료를 변형시켜 먹는 것)
 시럽 커스텀 중에 헤이즐넛 시럽이라고 있거든.
 년이가 요즘 매일 먹는고... 고것이지.......
 음 주문을 할때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넛 시럽을 추가해 달라구 해.
 그럼 간단히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가 된다!!!! 뙇!@!!!!!!!@@!@!!!!!!!!!!!!!!!
 
 잠시후면 파트너가 주문하신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당~ 할거여
 한입 마시는 순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약간 달큰하지만서도 클래식 시럽 넣은것처럼 쳐달달하진 않고 뭔가 구수하게? 달달하구
 무엇보다 헤이즐넛의 풍미가 너무나 뛰어나다!!!!!!!!!!!! 향기가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
 아메리카노의 매력인 원두향도 살아있으면서 헤이즐넛도 느껴져서 달큰하면서도 씁쓸한
 그야말로 아메리카노의 진수를 맛볼 수 있어ㅓㅓㅓ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이 바로 요즘 매일매일 하루에 한잔 먹느라 년이가 거덜난 그 음료라눙

 핫으로도 먹어봤는데 핫보다는 아이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가 더 맛있는 것 같아. 이건 내 의견ㅇㅇ
 여름날 땡볕에 요거 들고 팡팡 걸어가면서 드링킹하면 기분 겁나 좋음! ㅋㅋㅋㅋㅋ

 
 참고로
 가격은 그란데 기준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4100원 + 헤이즐넛시럽 추가 500원
 인데 냔이는 스타벅스카드(선불 충전 카드! 스타벅스가서 스타벅스 카드 충전하고 싶어요 하면 충전해주고, 만원이상 만원단위로)
 사용하면 엑스트라 1개 무료 추가되서 헤이즐넛시럽은 무료고, 텀블러 챙겨다니면서 텀블러에 주문하면 300원 할인해줘서
 3800원에 먹는다눙. ㅋㅋ 양은 그란데니까.... 473ml............ 겁나 많..지???? ^^;;;;;; 난 이것도 모자라....


 아메리카노 시럽넣어 먹는거 좋아하는 냔들, 아메리카노 좋아하는데 써서 잘 못먹은 냔들
 한번 시도해보라눙!





 *주의* 이거 나만 좋아하는거 일지도 모른다눙..... 참고로 나 아는 언니한테 추천했다가 언니가 다 버렸다고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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