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나만의 이태원 맛집들 평가 별별별
IP :  .48 l Date : 13-01-11 00:45 l Hit : 19771
냔들아 안녕? 밤이되니 배가고프고 괜시리 맛집이니 위꼴사를 보다가 나만 당할수 없다며 별점을 투척해본다.
요즘 제일 자주 (아니 거의 매주) 가는 이태원 맛집들을 공개하니 이태원 놀러가는 냔들은 참고해보기바라..별다섯개 만점!.

1. 쟈니즈 덤플링 (2호점!!!) ★★★★
아까 실은 덤플링 관련 리플달다 아예 글하나로 쎄움.
여기 만두에 관한 소문을 듣고 만두덕후인 나냔은 당장 찾아가보았다고한다.
저녁 7시반인데 뭔 사람이 이리많냐..줄서있네ㅠㅠ 그래도 빨리빨리 줄어서 대충 들어갔는데 메뉴는 7천원짜리 만두뿐이야.
군만두하나에 물만두 하나를 시켜먹고 나냔은 그날 천국을 맛보았지.
군만두가 젤 인기메뉴고, 겉의 반은 바삭 속은 촉촉함. 반달모양이고, 막 튀김가루?같은게 만두표면 위에 넓고얇게 붙어있는데
존맛이다ㅠㅠ 안에 고기와 통새우1개가 들어있고, 육수가 쭉 나오는데 완전 진하고 맛나. 다만 갓구운거에 육수 뜨거워서
혀데이니 조심. 짜샤이랑 곁들여 먹으면 천국ㄱㄱ
물만두도 담백하고 좋은데, 피가 좀 두껍고 둥근 만두야. 보통 군만두/물만두 하나씩 시켜서 반반을 먹는다.
겨울엔 만두국이 최곤데, 홍합국물이 시원하고(해장킹) 홍합 잔뜩있어. 안엔 얇은피 만두가 4~6개 있다.
밥 달라면 공짜로 주는데 밥말아먹음 아주그냥~~캬.
가끔 바쁠땐 포장해가는데 만두 1개당 짜샤이1단무지1같이 넣어줌. 만두국도 포장되고 밥도 같이 싸준당.
사실 오늘은 군만두+만두국 으로 먹었는데, 밥도 꽉꽉 눌러담아주고 짜샤이도 꽉차있어서 남은거 집에가꼬감...
여긴 가게가 크지않은데, 이태원 메인스트릿 스모키살룬 옆이라 사람이 많은편. 점심12시반과 저녁6시반은 피해라..
1호점 서비스가 겆이같다는 평이있는데, 그에비하면 여기아줌만 완전 친절한듯.
아 근데 한국말 잘 못해서 가끔 복잡하고 길게 말하면 잘 모르거나 헷갈리니 이점 유의..
참 냉동만두도 파는데, 한번사봤음. 물만두용 만두인데, 소고기베이스나 다시마베이스로 해먹으니 안어울리고
역시 홍합이 제격이더구나. 집에서 만두국안에 퐁당퐁당 넣어먹었는데 맛있었다. 가격도 더 싸니 담에 사서해먹을 용의있음.
다만 한달넘게 냉동실에 쳐박아두면 끓일때 피가 흐물흐물 다 떨어져나가서 맛이없으니 되도록 산지 1-2주안에 먹으렴.

2. 스모키 살룬 ★★
여기도 하도유명해서 한번 가봤는데. 가게가 좀 좁다했더니 2층까지 확장했더라.
수제버거인데 만원넘음. 크기는 작지만 고기와 토마토와 야채등등이 층층 쌓여서 높은데, 이걸 어찌먹어야 할지 난감...
결국 조금씩 칼로잘라서 나눠서=_=먹음. 다같이 한입에 먹질 못하니 이게 무슨맛인가 싶음. 걍 따로따로 먹는기분.
재료도 맛도 나쁘지않았지만 별 인상이 없어서 담에 또갈 생각이 안들더라. 양도 그닥 배부르지 않음.

3. 블루크랩 ★★★
생긴지 얼마안된 곳인데 파란간판이고, 지하에있어서 지나가다 보고 가봄. 말그대로 게와 새우등 해산물만 파는 곳이야.
칠리, 버터, 카레2가지 소스중에 하나를 선택할수있고, 게와 새우 가리비 랍스타중에 재료를 선택하면 요리해서 주는 그런구조.
가격은 조금씩 다르지만 새우 1.6 에서 젤비싼 랍스타 꼬리가 6만원, 랍스타가 3.5정도했던듯.
접시가 나오고 기다리면 웬 비닐봉다리를 줌...안에 양념해서 볶은 새우와 게가 들어있음. ???접시에 안나오네
봉지에 있는걸 꺼내서 적당히 껍질을 뜯거나 해체를 해서 먹도록 꼬챙이와 가위 포크등등을 준다...
튈까봐 비닐봉지로 만든 앞치마 비스무레한걸 주는데 으음 묶기가 좀 애매함. 걍 대충 난 먹었는데 일단 맛있음.
새우는 크고, 양도많다. 칠리소스였는데 먹을땐 잘모르는데 뒷맛이 매워서 먹을수록 매움을 느낌.
난 카레소스가 더맛있었는데, 게는 제법 살도 차있었지만 막 뽀득뽀득 촉촉하고 달작하진않음. 수입게여서 그랬나.
(토막친건 수입게고 통으로 나오는 꽃게는 양도많고 국산이라한다 ㅠㅠ 내가 이걸 알았다면 통으로 시킬걸 자르는게 귀차나서..)
다만 역시 달콤짭잘 밥이땡기는데 사이드로 밥이없어. 소스 맛나서 퍼먹고싶은데 숟갈도 없고..소스에 밥비비면 딱좋을거같은데.
사이드로 감자가 있는데 6천원에 양도 많고 괜찮음. 다음엔 가리비랑 랍스타를 먹어보고싶다.

4. 더 프라잉팬 블루 ★★★★
여기도 유명한 브런치집이지. 가격이 꽤 비싼편이지만 항상 사람이 많고 점심땐 자리도 거의없고.
일부 샌드위치나 그런메뉴는 돈값을 못한다는 기분인데(몇번 시켰다가 턱없이 적은 양과 애매한 맛에 실망함)
소고기와 버섯이 들은 크림소스 크레이프가 참 맛있음. 일단 푸짐하고, 고기라 포만감도 있고 크림소스도 훌륭하고.
그리고 팬케이크를 잘하는데 밀가루를 뭘 쓰는지 진짜 쫀득?하면서 폭신폭신해. 뭐라 표현이 안되네 여튼 정말 최고야.
페어리어쩌고..를 시키면 폭신한 팬케이크위에 크림치즈와 생크림, 딸기와 베리소스가 듬뿍 올라간 아름다운 비주얼이 등장함.
아낌없이 퍽퍽 발라 곁들여 먹고있자면 이 새콤달콤한 맛이 아아 천국이 여기있어ㅠㅠ
여기 티라미슈도 맛있고, 에스프레소를 따로주는데 적절히 뿌려서 먹거나 적셔먹으면 존맛이다.
다만 가격이 전체적으로 2만원선이라 비싸서 자주못가서 별하나 뺀다..

5. 라타볼라 ★★★★
예전부터 있던 유명맛집이었는데, 요즘엔 아는사람만 가는듯? 크라제있던곳(커피빈으로바뀜) 2층인데
요즘 런치생겨서 파스타/피자 각각 11000원임. 런치아닐때는 16000~22000원선인듯.
딱 정통 이탈리안이란 느낌임. 화덕피자도 완전 바삭하고 촉촉함. 크림소스의 버섯 베이컨 피자 맛있고,
파스타는 뭘시키든 실패한적 없음. 레몬 새우들어간 오일소스 파스타 상큼하면서도 깔끔해서 좋더라.
디저트로 나오는 판나콧타는 부드럽고도 달콤한게 존맛임. 심지어 식전빵도 촉촉하고 부드럽고 맛난다.
다만 인테리어가 약간 옛날풍? 여튼 모던하거나 요즘 유행하는 가게라는 느낌은 살짝 안들어. 그래도 난 단골충성..

6. 까사안토니오 ★★반
파스타집인데 난 라타볼라를 더 추천함. 둘다가본 지인도 동의한 말임. 맛도 괜찮고 재료도 큼직한거 쓰는데 그냥저냥
인상에 남는 맛이아님. 지극히 평범...토마토소스도 그냥저냥...그런데 가격은 훨씬 비쌈. 인테리어는 옛날 호텔 라운지풍;;

7. 나인티모 ★★★★
좀 깔끔하고 젊은풍 인테리어의 아가씨들이 까르륵 차려입고 갈만한 파스타집을 찾는다면 추천.
라타볼라가 정통 이탈리안에 조미료가 거의 안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맛이라면 여기는 살짝 특색있는 메뉴가 많음.
추천은 문어 리조또. 정말 쫄깃한 문어가 씹히는데 맛깔스러움.오일소스가 깔끔하고 밥도 고슬고슬.
그리고 요즘같이 추운날 좋은 ..이름 까먹었는데 토마토 소스를 보글보글 워머에 끓여서 홍합도 건져먹고 사이드로 나오는
얇은 파스타면을 넣어서 먹는거 있는데 그거 존맛이야ㅇㅇ 완전 얼큰하면서도 맵지않고 몸이 확풀려 홍합도 많고 먹다보면
배불러서 파스타면 남기게됨;; 남은 소스가 아까워 밥비벼먹고시픔 왕 추천한다 전체적으로 가격은 13000원선.

8. 마이타이 ★★
나 여기 사람들이 가자그래서 억지로 두번 끌려갔는데 진짜 별루니...다들 홍석천얘길하며 한번 가보자는데 유명세가 이런건가
싶음. 나 본토 태국요리도 접해봤고 태국레스토랑 한국에 있는 다른곳도 몇번 가봤는데, 비교했을때 여기가 왜 유명한지
모르겠어. 점심때 사람 좀 붐빈다 싶으면 오더소화를 못하고 음식나오는데 막 한시간 가까이도 걸려. 대체 주방인력을
몇이나 쓰는거니...그것도 까다로운 메뉴도 아니고 고작 누들이나 볶음밥 같은게..그리고 맛은 전체적으로 하나같이 별로였음.
파인애플 볶음밥은 파인애플맛이 좀 나는거 말곤 일반이랑 별차이 모르겠고, 똠양꿍은 특유의 강렬한 새콤함도 고소한 코코넛맛도
안느껴지고 걍 맹숭..매운맛좀 나고. 전체적으로 정통 태국요리가 아니라 퓨전식으로 변형한 요리들임. 재료나 향신료도
본토재료와 맛을 내기보단 걍 한국에 있는걸로 적당히 쓴 느낌. 근데도 가격은 인당 2만원 가까이함. 이게대체 머지...
자리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은 맨날많더라. 대체 왜...같이간 일행모두 먹고나선 뭔가 찝찝한 기분으로 다같이 말이없었다.=_=
나야 본토맛을 아니 비교되서 그렇다쳐도 나머지 처음접한다는 사람들도 모두 걍 담에 다른데가자했음.
똠양꿍은 정통의 맛을 기대한다면 대박실망할거임. 일단 생강이 막 덩어리로 들어가야하는데 바닥보일때까지 생강한조각 안보임.

9. 르쎙떽쓰 ★★★
여긴 브런치코스가 유명한데, 다름아닌 단품으로 만원이 넘는 디저트가 2만원짜리 코스안에 포함되어 나오기 때문이지..
식전빵으로 나오는 바게뜨가 고소하고 버터도 맛있고, 메뉴는 매일 바뀌는데 뭘 먹어도 맛있음. 가격이 아쉽지 않을만큼
프렌치답게 비주얼이나 맛의 조화에도 신경쓰고 훌륭함. 샐러드나 수프/ 메인/디저트 구성인데 샐러드도 구색맞추는 풀떼기약간뿐인
샐러드가 아닌 그때그때 색다른 재료를 곁들인 거라서 좋음. 그리고 대망의 디저트. 유명한 둥글고 큰 플로팅 아일랜드인가
뭔가 그건 진짜 비추. 그게 비주얼을 엄청난데 맛은...그저 쳐달음. 게다가 느끼함. 걍 머랭을 산처럼 쌓아서 위에 설탕녹인걸 입힌거라
퍽퍽 한도없이 머랭을 먹다보면 입이 비림. 단거 환장하는 내가 반도못먹고 관둠. 걍 초콜릿케익이나 크렘브륄레가 백배나음.

10. 르꽁뜨와 ★★반
작년엔가 새로생긴 캐주얼 프렌치인데, 조금 재미있는 곳임. 외관은 여름엔 야외 테라스고 겨울엔 창을 닫아서 실내처럼 만드는데,
히터를 틀지만 그래도 추움. 막 실내처럼 훈훈하구나 이런느낌이 전혀안듬. 그래서 실내에서 먹어볼까 하고
들어가자나?...그럼 바로 주방이야. 테이블이 4갠가 있는데 좁고 주방 바로앞이라 산만하고 답답함. 생각보다 작더라고.
메뉴는 런치가 19000원이고 디너는 메인이 대충 3만원선인듯. 런치는 매일 바뀌는거..같지만 주단위로 똑같아서 담주 같은요일
가면 메뉴 똑같다. 샐러드-메인-디저트 구성인데 맛은..나쁘지않은데 프렌치 라고 하면 연상되는 특별함이 없어.
비주얼도 그저그렇고 재료도 평범하고. 양도 많지는 않음. 먹고나면 어딘가 애매하고 아쉬운 맛임.
그렇다고 아예 싼것도 아니고...걍 여기에 좀더 주고 르셍텍스에서 브런치코스 먹는게 훨씬 나아보이는.
그리고 런치 디저트는 타르트로 통일하는데 가끔 계란맛 내지는 계란비린내가 살짝남. 마찬가지로 크렘브륄레도
그래서 난 다른거시킴. 디너 디저트메뉴중 밀퓌유가 존맛이야...지금은 겨울이라 블루베리인데 딸기철엔 딸기 밀퓌유임.
바삭하면서도 보드라운 크림과 딸기의 조화가 아주..ㅠㅠ 수플레도 괜찮고. 메인요리는 오리가 맛있음. 뵈프 부르기뇽 비스무레한게
있는데 그것도 맛있었지만 평범한 맛이어서. 그리고 샐러드가 재료 푸짐함. 애매한 에피타이저 시키느니 샐러드가 좋음.
근데 두명이서 샐러드 하나에 메인두개 디저트하나 시키면 걍 정식 프렌치 레스토랑 코스랑 가격차이가 거의 안나서
캐주얼한 프렌치..인지 여러모로 애매함. 그래서 별두개반.

11. 맘마미야 ★★★
여기는 새로생긴 파스타집인데, 알음알음 간곳이야. 위치가 조금 멀고 구석이라, 이태원 지하철역에서 10분쯤 걸어야해.
마셰코에 나왔던 사람이 연곳이라는데 작고 아기자기해. 테이블이 몇개 없어서 단체는 무리일것 같고.
런치가 12000원, 저녁은 15000원정도하고, 스테이크가 있는데 34000원이었던듯.
직접 만든 토마토소스의 파스타가 맛있어. (소스만 따로 판매하기도 해) 크림소스도 느끼하지않고 고소하고 좋았어.
막 격식을 차린곳이라기보다 편안히 집에서 만들어주는것처럼 풍성한 양과 아낌없이 들어간 재료를 자랑하는 파스타였어.
스테이크는 크고 맛있는데, 등심이라 먹다보면 살짝 턱이 아파. 근데 가니쉬 하나없이 걍 접시에 스테이크 하나만 덜렁 나옴.
그리고 옆에 사이드?라기엔 엄청난 양을 자랑하는 감자튀김을 같이주는데 이게 참 바삭하고 고소하면서도 존맛존맛임. 레알.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뭐랄까 서빙도 그렇고 격식을 차린집이 아닌데, 가끔 그게 너무 캐주얼하다 싶을때가 있음.
아직 생긴지 얼마안되어서 그런지 조금 어수선함. 몇달 지나고 안정되면 좀더 나아질거같아.
참 여기 피자는 아예 없다. 식전빵도 없다.

12. 누들박스 ★...
여긴 맛집..이라기보단 걍 패스트푸드에 가까운 아시안 퓨전 누들/볶음밥 파는집인데, 테이크아웃용 종이상자에 담아주는 집이야.
가격은 대충 8천원선. 한번 나시고랭을 시켜서 포장해왔는데, 뚜껑열고 먹으려보니 밥이 질척함. ...볶음밥인데? 소스 범벅을 해서
질척질척. 살짝 짜고. 그냥 전체적으로 소스맛이 강해서 걍 소스에 계란 파넣고 밥비벼먹는 기분임. 냉동새우 작은게 딱 2마리
들어가있더라. 내가 하도 아무것도 없어서 뒤진끝에 나온거니 믿어도좋아. 소스사다 집에서 해먹으면 500원이다 냔들아.
여기갈거면 걍 쟈니스 가서 만두먹으렴...아님 걍 편의점가서 김혜자도시락 먹으렴...

14. 타코벨 ★★
배고플때 한번 가봤는데, 맛있었는데 크게 인상깊진 않았음. 식사라기엔 아쉬우니 저녁에 가긴좀 그런기분.

15. 아리가또 ★★
연어롤 먹었는데 연어도 꽤 많고 나쁘지 않았음. 근데 그냥 수많은 롤집과 다름없이 평범해서
굳이 여기가야겠다는 생각이 안듬. 사람이 별로 없다...세계요리의 격전지 이태원에서 살아남기 힘들듯

16. 알트 스위스 샬레 ★반
여긴 우리나라 유일의 스위스음식, 그니까 정통 퐁듀요리를 하는데라고 해. 퐁듀 맛있겠다 하고 가봤지.
내부 인테리어가 스위스풍으로 엄청 꾸며놨는데 너무 예뻐. 배경음악의 요들송도 그렇고 오오 스위스에 온 기분 하고
기대에 부풀었지. 당연히 치즈퐁듀를 시켜보았어. 쬐끄만 워머에 녹인 치즈를 보글보글 끓이는데, 정작 찍어먹을 게...
조각낸 빵약간과 웨지감자...뿐이었어. 이게머지...찍어먹고싶은 고기나 그런건 따로 돈주고 추가하라는데 열라비싸.
헐 하는수없이 다른 감자메뉴를 시켰어. 독일식? 이라는데 위에 계란올라간 감자오믈렛 느낌. 맛은 있었어.
근데...주재료 감자+계란이잖. 양도 별로 안많아. 근데 2만원가까이 하더라고. 퐁듀는 2만6천원쯤했나.
내가 치즈+빵에 감자를 이 가격에 먹은건가. 조리가 까다로운것도 아니고 치즈에 금뿌린것도 아니고.
걍 집에굴러다니는 향초 켜고 냄비에 치즈녹여서 찍어먹음 퐁듀지 별거냐 하는 농담이 사실이어써. 이럴수가.
먹고 나오는데 속이 허하더라. 다시 갈거같지않아. 인테리어는 예뻤지만 거기서 쇼핑몰 사진을 찍을것도 아니고...

여기말고 다른 아는 맛집있으면 공유하자 냔들아~~~
사실 몇군데 더 아는데 너무 졸려서 더이상 못쓰겠다.
문제시 내일 하루종일 쳐굶음. 눈꺼풀이 감기기 전까지 피드백 받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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